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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김진표 경기도지사 후보 여주지역 민생탐방
분만병원, 준설토등 함께 고민---규제지역 세분화로 개발 확대
김연일 기자 / news9114@hanmail.net 입력 : 2014년 03월 25일(화) 0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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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동부중앙신문(주) | | [동부중앙신문(여주)=김연일 기자] 여주, 오는 6.4 동시지방선거에서 야권의 강력한 경기도지사 후보군인 김진표 민주당 국회의원은 도내 민생탐방을 겸해 각 지역 마다의 애로사항이나 문제점 등의 목소리를 현장에서 직접 체험하고자 3월23일 양평을 방문한데 이어 24일 여주지역을 돌아보고 지역 현안 청취와 방안 등을 논의했다.
23일 여주신륵사 템플스테이서 숙박을 하고 아침 일찍 여주지역 환경 및 사회단체 관계자들과의 일정을 시작으로 남한강 일대와 준설토적치장 현장 등을 둘러보고 여주시 지역신문기자들과 간담회를 갖기도 했다.
이날 김진표 의원의 여주지역 민생투어에는 장학진 여주시의회 의원이며 6.4지방선거 여주시장 후보, 이항진 여주시의회 의원후보, 정동균 지역 위원장(여주, 양평, 가평)전 경기도 정무 부지사, 민주당원 등이 동행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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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동부중앙신문(주) | | 이후 지역신문 기자 간담회에서는 여주가 수도권 상수원보호구역으로 각종규제로 힘들어 하는 부분을 잘 알고 있다며 이에 대한 해결책으로는 규제지역의 세분화를 통해 규제지역의 최소화로 개발지역 을 확대하는 등의 역발상 정책과 현재 존재하고 있는 남한강의 개발 시설인 자전거 도로, 수상레포츠 등 큰 틀에서의 로드맵 정책이 필요함의 자신의 견해를 밝히기도 했다.
이어 여주거주 산모들의 숙원인 분만병원 유치, 4대강 사업의 후유증인 준설토의 활용 방안 등은 향후 경기도 차원에서 함께 고민해볼 문제라고 말하기도 했다.
이외도 김진표 의원은 큰 틀에서의 정치를 말하며 도내 낙후지역 중 한곳인 경기북부를 평화통일특별자치도 유도해 새로운 경제 개발의 전환과 DMZ(비무장 지대)일대를 세계평화 공원으로 개발 세계적 관광지로 개발 자연스런 외국인 관광객 유치로 인한 경제 부양효과를 언급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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