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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이충우, 시장예비후보 승리를 위한 힘찬 출발
여주대박과 30만 도시의 초석, 여주를 위한 세일즈맨...
김연일 기자 / news9114@hanmail.net 입력 : 2014년 03월 02일(일)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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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중앙신문(여주)=김연일 기자] 여주, 6.4동시지방선거에서 여주대박과 30만 도시건설을 위한 출발점으로 인구증가와 지역 경제의 활성화를 내세우며 새누리당 여주시장 예비후보로 등록한 이충우 후보는 3월1일 여주시 세종로 90 백악관 웨딩홀 4층에서 승리를 위한 선거사무소 개소식과 힘찬 출발을 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유용태 전 노동부장관, 임창선·이기수 전 군수, 신현일 노인회장, 박광천 도예명장을 비롯 지역주민 및 지지자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소식을 가졌다.
이충우 예비후보는 개소사를 통해 삼일정신으로, 우리는 그 긴 식민지 시대를 견뎌내며 대한민국을 세웠고, 민족상잔의 비극 속에서도 희망을 버리지 않고. 삼일운동정신은 새마을 운동으로, 한강의 기적으로, 민주화로, 세계 10대 산업국가로 불과 반세기 만에 세계 강대국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대한민국을 만들어 냈다며 자신은 여주 북내면 시골마을의 빈농의 아들로 여주의 미래와 꿈을 이야기 할 수 있는 것은 삼일운동정신을 이어온 순국선열들과 바로 우리의 어버이들과 어르신들 덕분이라며 자신이 시장이 되면 여주시 공무원 모두를 효자, 효녀로 만들어 어르신들을 섬기며 모든 행정과 정책에 시민이 참여하는 시민중심의 정책을 펼 것을 밝혔다.
다음은 개소식 전문이다.
여주는 세종대왕 시절 조선팔도 30대 도읍 중 하나였습니다. 경기 동부의 중심 도시였습니다.
이번 시장은 여주의 시 승격에 걸맞게, 여주의 잠을 깨우고, 새로운 도약을 이끌어야 합니다.
저 이충우가 세종대왕님을 깨우겠습니다. 여주시내, 모든 간판을 한글로 바꾸는 운동을 하겠습니다. 제대로 된 문패를 달고, 여주를 한글 문화도시, 세계적인 한글도시로 만들겠습니다. 전국 최고의 문화 창조기업 도시로 만들어 세종대왕의 유업을 완성하겠습니다.
마을 마다, 학교 마다 세종의 정신과 문화를 잇겠습니다. 수천년간 이어온 나눔과 복지의 전통, 향약과 두레를 부활시키겠습니다.
이웃을 돌보고, 따뜻한 정이 있는 여주, 손자, 손녀가 찾아오고 싶은 여주를 만들겠습니다.
세종대왕이 벌떡 일어나셔서, “그래 바로 이거다, 내가 꿈꾸던 후손들의 고을이야”라고 할 세종대왕의 도시, 세종 대박을 터트리겠습니다!
세종학당을 만들어 여주의 인재들을 가르치겠습니다. 선행학습, 주입식 교육이 아닌, 창조적인 세종의 후예들로 가르쳐야 합니다. 여주시 중, 고등학교들의 수준을 높여야 합니다. 시장이 직접 나서서 최고의, 열정적인 선생님들을 초빙하는 방안을 강구하겠습니다.
남한강 창조 문화산업의 중심 도시, 여주를 만들겠습니다. 마을기업을 유치하겠습니다. 청정농산물과 문화관광을 토대로 창조기업을 만들어, 일자리를 늘려 인구 30만의 경제도시, 여주의 기틀을 마련하도록 준비하겠습니다.
서울의 음식점에서 여주 쌀을 구경하기가 어렵습니다. 저 이충우가 여주의 친환경농산물과 여주의 문화를 파는, 여주의 세일즈맨이 되겠습니다.
여주의 농수로가 엉망이랍니다. 비만 오면, 삽을 들고 농수로 흙더미를 치워야 합니다. 친환경 농수로로 바꾸겠습니다. 보다 편리한 영농환경 조성으로 농업경쟁력을 높이겠습니다.
“여주 농산물하면, 아! 친환경 농산물!”이라는 인식이 생기도록 만들겠습니다. 세계적인 친환경 농업도시, 여주를 만들겠습니다.
5년 후면 삼일운동 100 주년입니다. 세계의 석학들은 대한민국이 세계 강대국으로 도약하는 해가 된다고 예상합니다. 우리나라가 통일이 된답니다.
삼일운동 100 주년, 여주가 경기 동부의 중심이 됩니다. 통일 대박은 대통령이, 여주 대박은 이충우가 만들겠습니다.
이제 여주 대박, 여주의 큰 배를 남한강에 띄울 차례입니다.
한강의 기적을 넘어, 대왕세종의 한글문화를 세계로 알리는 여주!
저 이충우가 여주 대박의 선장이 되겠습니다!
이 자리에 함께 해주신 내·외 귀빈 여러분!
열정과 패기, 지방행정 · 도시건설 · 경영 전문가,
소통을 잘하는 저 이충우가 한글문화 관광특구, 아울렛 씨티, 힐링 센터 등으로
잠든 여주를 깨워 이름뿐이 아닌 명실상부한 여주시로 발전시키 나가겠습니다.
자랑스러운 여주시민 여러분!
이충우와 함께 여주 대박, 세종 대박을 시작합시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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