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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 공인중개사협회 양평지회 이명현 지회장 체제 출범
김현술 기자 / news9114@hanmail.net 입력 : 2014년 02월 28일(금)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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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동부중앙신문(주) |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경기북부지부 양평지회장으로 이명현 지회장이 지난 2월4일 도지부로부터 임명 받아 조직이 재구성 되었다.
2012년부터 공석으로 있었던 양평지회는 부지회장에 나천수, 이수호 사묵국장에는 윤둘금 등 12개읍면의 분회장을 확정짓고 2014년 2월11일 첫 번째 운영위원회를 통해 출범했다
경기침체와 맞물려 공석으로 어려운 시기를 지내온 부동산업계에 혜성처럼 나타난 이명현 지회장은 서울 서초구 양재동에서 태어나 건국대학원을 졸업하고 현재는 양평군 강상면 병산리에서 삼성유니에셋공인중개사을 운영하고 있으며 덕평리에 거주하고 있다
이명현 지회장은 이날 운영위원회에서 “양평군 285개 부동산중개업소의 단합을 이끌어내고 관청과의 소통으로 지역발전에 기여하며, 건전하고 성실한 중개업무로 고객감동과 만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양평군 관계자는 이번 지회 구성을 환영하며 앞으로 양평군 부동산중개업소가 공인들로서 본인들의 얼굴과 이름에 명예를 걸고 깨끗하고 성실한 거래를 통해 선진화 된 양평군으로 거듭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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