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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박병창, 경기도 도의원 출마선언
조화로운 도시, 돌아오는 여주 만들 것...
김연일 기자 / news9114@hanmail.net 입력 : 2014년 02월 23일(일)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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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동부중앙신문(주) | | [동부중앙신문(여주)=김연일 기자] 여주, 경기신용보증재단 전 경영지원본부장인 박병창은 2월20일 여주시청 브리핑룸에서 오는 6.4 동시지방선거에서 경기도의회 여주 제1선거구(여주, 북내, 강천)의원 후보로 출마할 뜻을 밝혔다.
여주에서 초, 중, 고를 졸업하고 방송통신대학 및 아주대학교 경영대학원을 졸업한 여주토박이로 1973년 여주군청에서 첫 공직생활을 출발해 경기신용보증재단 주요보직과 부천, 성남, 이천, 안양 등 지점장 및 경영지원본부장을 역임했다,
박병창 출마자는 50여 명의 지지자들이 함께 동참한 가운데 기자회견을 열고 공식적인 출마선언과 함께 본격적인 행보에 나섬으로 도의원 후보자들의 행보에 가속도가 붙게 되었다.
박병창 출마자는 지난2010년도에 도전해 한 번의 도전이 상단 한 약이 되었다고 회고하며 당시 공천탈락은 자신의 부족함을 더 준비하라는 주민들의 채찍으로 받아들여다며 오는 6.4선거에서는 두 번의 실패는 없다고 강한 자신감을 표출하며 출마의 변을 통해 "여주는 수도권 규제라는 단점도 있지만 남한강이 시가지를 가로지르는 수려하고 아름다운 고장으로 수도권지역의 2,500만명의 풍부한 고객이 있다며 여주의 장점을 살려 문화콘텐츠를 개발해 관광객을 유치하고, 소규모 중소기업 일자리를 창출해 문화와 농업, 관광이 조화를 이루는 살기 좋은 여주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서 그는 살기 좋고 돌아오는 여주 건설을 위해 “문화와 농업, 관광”이 조화를 이루는
경기도의 으뜸 도시로서의 역량을 살리려면 여주시 재정만으로는 한계가 있다며 경기도 예산을 확보하는데 “여주와 경기도를 잘고 능력 있고 힘 있는 자신”이 적임자임을 밝혔다.
한편 박병창 출마자는 현재 여주에서 바르게살기 이사, 문화원 이사, 자유총연맹 부회장, 기독교사회복지센터 운영위원, 세종라이온스 회장으로써 지역사회 봉사에 앞장서 왔으며, 새누리당 경기도당 국방위 부위원장, 여주지역당원협의회 부위원장으로써 총선과 대선에 기여한 바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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