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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최명수 교수, 여주시장 출사표...여민동락
‘여민동락 여주발전위원회’ 결성 여주발전 동력으로...
김연일 기자 / news9114@hanmail.net 입력 : 2014년 02월 10일(월)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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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동부중앙신문(주) | | [동부중앙신문(여주)=김연일 기자] 최명수(61) 상지대 교수는 2월5일 여주시청 브리핑 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오는 6월4일 실시하는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여주시장 후보로 출마하겠다고 선언함으로 자천 타천 여주시장 후보군으로 지역 정가에 꾸준히 거론되는 후보자들이 속속 드러나며 총성 없는 경쟁에 속도를 내기 시작했다.
최명수 교수는 출마선언을 하면서 "여주정치는 그동안 변화하지도 발전하지도 못했다"고 안타까움과 함께 지적을 하면서 "여주를 역동성과 창의성이 흘러넘치는 곳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기성정치의 구태에 물들지 않은 새로운 인물 자신이 변화의 적임자이고 대안이라며 최명수의 새로운 리더십으로 '만족도시 여주'를 건설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백성과 더불어 함께 즐긴다는 '여민동락'은 백성의 불편을 덜고 곳간을 채워주던 세종대왕의 철학과 리더십'이라며 "시장 임기 4년을 여민동락의 마음과 자세로 한 결 같이 일 하겠다"고 덧붙여 말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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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동부중앙신문(주) | | 한편 최명수 교수는 무엇 하나 부족함이 없는 ‘만족도시 여주’를 만들겠다며 다음과 같이 구상을 밝혔다.
첫째. 일자리와 소득향상을 함께 이뤄내 여주경제부터 살리겠다.
둘째. 여주의 공교육을 강화해 여주 교육의 질과 수준을 획기적으로 강화 하겠다.
셋째. 어르신들과 아이들만큼은 추위걱정, 건강걱정, 배고품이 없도록 여주 복지를 빈틈없이 채워 나가겠다.
이를 위해 자신이 여주시장이 되면 “여주가 배출한 정관계, 재계, 문화계, 스포츠계 등 각계의 인사들과 각 분야 지혜로운 분들을 모시고 ‘여민동락, 여주발전위원회’를 구성하겠다”며 “이 모임은 여주 발전을 위해 고민하고 대안을 만들고 실천하는 위원회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외도 최명수 교수는 “지난해 정병국 국회의원의 권유로 정치에 입문해 정치에 대해 아는 것이 많지 않지만 그간 쌓아온 리더십을 발휘해 침체된 고향을 살리고자 모든 것을 다 바쳐 제2 소명을 다하겠다”고 거듭 말하며 정치입문 과정과 “공천을 받는다는 전제하에 출사표를 던졌다”며 “공천의 확신이 없다면 이 자리에 서지도 않았다”고 공천에 자신감을 표명하기도 했다. |  | | | ⓒ 동부중앙신문(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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