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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의원기고, 정. 사랑에 대하여
여주시의회 이환설 의원
김연일 기자 / news9114@hanmail.net 입력 : 2014년 01월 03일(금) 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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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동부중앙신문(주) | [동부주앙신문(여주)=김연일 기자] 활력이 넘쳐나는 강인함의 에너지가 몸속으로부터 흘러넘쳐 남성미에 대한 아름다운 매력도 있었습니다.
다정다감해 보이는 이미지에 창조주의 에너지를 담아 “민본정신(民本精神)”으로 활동하며 진정 민을 위한 참모습 또한 예지력이 뛰어난 역량을 가진 걸출한 인물됨을 새록새록 느끼고 있었습니다.
“민본사상(民本思想)”에 입각한 생활로 인간미 넘쳐흐르는 모습에서 민을 사랑하는 마음을 현실적인 맞춤형 그대로 실천하고 솔선수범으로 즐기는 듯 지극함에 참으로 뭇사람들께서는 느껴보지 못하고 흉내 낼 수가 없는 지경에 이르신 것 같아 감탄을 하곤 했습니다.
분청(粉靑) 다구(茶具)에 차(茶)를 우려내듯 하시는 정겨운 모습과 추진력 넘쳐나는 칼칼하고 허스키한 목소리의 언사(言辭)에서 위엄이 느껴지고 있었습니다.
불꽃이 튀는 듯 강렬한 눈빛, 또 수정같이 깨끗하고 담백해 보이는 마음자세, 진정 이것이 모든 것들을 보고 대하면서 느낀 이들로 하여금 어떠한 그 무엇이든 곧바로 이루어낼 것 같은 현실적으로 박진감을 주고 있었습니다.
이에 국민 모두는 앞으로 희망과 용기를 가지고 웅비(雄飛)의 나래를 활짝 펴게 될 날도 머지 않았을 것입니다.
말로 형용할 수가 없는 차돌 같은 단단함의 투지와 용수철 같은 강철의 탄력을 발산하고 있었습니다.
이러한 야무진 힘이 솟구치는 모습들에서 분명 그 이상을 뛰어넘어 이 시대의 진정한 지도자의 기재가 아닌가 하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민을 위한 열정적인 현실들이 이제금 폭풍전야 활화산의 불기둥처럼 활활 타오름을 엿볼 수가 있었습니다.
대저 “무음(無音)은 대종(大鐘)”이라!
‘가장 고요함이 가장 큰 소리’인지라 반드시 기개가 들불처럼 일어 대한민국, 그리고 전 세계로 번져나갈 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자강불식(自强不息)”함에 끊임없이 노력하는 선구자, 크고 큰 탁월한 지도자라고 생각해보며 쉼없는 활동에 늘 찬사를 보냅니다.
초인간적인 감각에 세련미 넘쳐흐르는 파워맨의 비상이 온 국민과 더불어 우리의 지혜로운 리더(leader)로 마음 든든하게 생각하며, 모든 시름과 고뇌를 다 잊고 우리 여주시, 더 나아가 경기도, 대한민국이 풍요롭고 아름다운 복지국가를 맞이하게 될 것이라고 확신해 봅니다.
이제 우리 여주인은 시민으로서의 자긍심을 가지고 “일신우일신(日新又日新)” 새롭고 또 새로이 더더욱 발전되길 기원합니다.
- 여주시의회 이환설 의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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