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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여주시 이남주(화훼.특작분야) 선정
2013년 대한민국 최고농업기술명인
김연일 기자 / news9114@hanmail.net 입력 : 2013년 12월 22일(일)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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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동부중앙신문(주) | [동부중앙신문(여주)=김연일 기자] 여주시 강천면 이남주(55) 농업인은 여주시 특작분야
산업을 6차 산업으로 승화 명품 브랜드로 육성한 공적을 인정받아 “2013년 대한민국 최고농업기술명인”의 영예를 안았다.
대한민국 최고농업기술명인은 농촌진흥청 주관으로 전국 화훼, 특작분야 농업인을 대상으로 지역농업 발전과 농업기술보급사업 활성화에 기여가
가장 큰 농업인을 대상으로 1차 기본심사, 2차 서류심사, 3차 현장심사를 거쳐 엄격하게 그 공적을 평가하는 상이다.
이번에 명인에 선정된 이남주 농업인은 여주의 특작분야 산업을 이름 있는 농산물로 만들기 위하여 브랜드화 사업을 추진하였고 교육. 체험농장과 안정적인 생산기반조성, 특허 및 상표등록, 브랜드 정착 등 버섯 10억 소득창출과 여주버섯생산 매출액 200억 확보에 공헌했다.
또한 상기의 기술개발과 브랜드 개발을 통하여 배지 년 75만 봉지(1,500톤) 을 생산하고 있으며, 여기에 머무르지 않고 친환경농산물(무농약농산물 제10-23-3-54호), G마크인증(07-104-027)을 받아 버섯을 생산하고, 연간 느타리버섯 100톤, 표고버섯 30톤, 노루궁뎅이 50톤, 영지 500kg정도를 생산판매 중에 있고 농촌문화체험으로 신륵사와 영릉 등 인근 관광지와 연계돼 있으며, 숙소까지 마련돼 있어 숙박 체험도 가능하고 버섯 요리도 맛볼 수 있는 6차 산업으로 가치를 창출하는 농장이 되었다.
|  | | | ⓒ 동부중앙신문(주) | | 또한 버섯배지를 집에 가져가서 기르고 직접 버섯을 따서 맛보면서 버섯을 배우고 버섯을 통해 사람이 자연과 친숙해지는 계기를 만들어 줄 수 있는 곳으로 자리매김해 가고 있다.
앞으로도 이남주 농업인은 지금까지의 농업기술 보급 성과를 바탕으로 하여 “이남주 자연아래버섯”을 전국 Top Brand로 육성하고, 농업인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고 “ 부자농업인”을 만들기 위해 노력 할 것이며 기술보급 사업을 위해 열의와 전문성을 살려 세계 각국과의 FTA 타결 이후 지역 농업이 살아갈 수 있는 농업여건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 할 각오를 다짐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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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일 기자 news9114@hanmail.net - Copyrights ⓒ동부중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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