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여주) 능서면, 이승호 동탑산업훈장 수훈
‘제18회 농업인의 날’순덕목장 운영
김연일 기자 / news9114@hanmail.net 입력 : 2013년 11월 18일(월) 17:47
|
|
 |  | | | ⓒ 동부중앙신문(주) | [동부중앙신문(여주)=김연일 기자] 지난 11월 11일(월),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대강당에서 개최한『제18회 농업인의 날 기념식』에서 여주시 능서면 매류2리 순덕목장 이승호 대표가 수입 개방으로 인한 농업 및 축산업계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지역 축산 발전에 이바지 한 공로로 동탑산업훈장을 받아 화제가 되고 있다.
동탑산업훈장의 주인공인 이승호 대표는 여주 능서면 토박이로 1985년 축산업을 시작해 30여년가까이 오직 한길만 걸어온 축산 인으로 육우, 한우 사육을 거쳐 현재는 젖소만 주력해 목장을 운영하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낙농자조금제도 도입, 북한에 통일 우유보내기 운동을 전개하는 등 낙농산업과 지역 축산 발전뿐만 아니라, 국민건강 증진 및 남북화해협력에 기여했음을 인정받아 금번 수상의 영예를 안은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이승호 대표는 능서면 매류2리에서 순덕목장을 경영하며 바쁜 와중에도 지역 축산발전을 위해‘여주낙우회 회장, 여주축협 이사’등 활발한 대외활동과 축산인으로 안정적인 경영 등을 인정받아 여주시 농업 및 축산분야에서 추천받아 동탑산업훈장 수훈이라는 큰 영광을 차지했다.
한편 이승호 대표는 우리나라의 축산업계는 향후 개방 정책으로 인한 어려움이 어는 정도 예견 되는 상황에서 “농가 스스로 변화에 대비하는 노력”과 “정부의 현실성 있는 정책”이 조화를 이룰 때 축산업계가 살아남는다며 현재의 어려움을 말하기도 했다.
|
|
|
김연일 기자 news9114@hanmail.net - Copyrights ⓒ동부중앙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최신뉴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