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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김문수 지사, 여주에서 벼 베기’행사
‘쌀 생산우수단지’주민격려 및 콤바인 기증
김연일 기자 / news9114@hanmail.net 입력 : 2013년 10월 07일(월) 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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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동부중앙신문(주) | | [동부중앙신문(여주)=김연일 기자] 경기도(김문수 경기도지사)는 10월 4일 오전 여주시 흥천면 하다리 서근택 농가에서(약 5,000㎡) 벼 베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벼 베기 행사의 품종은 추청으로 벼 베기 행사와 함께 고품질 쌀 생산에 노력한 농업인의 노고를 치하하고, 지난 7월22일~23일 집중호우에 따른 수해 지역주민 격려하고자 추진됐다.
이날 김문수 경기도지사, 김춘석 여주시장을 비롯해 정병국 국회의원, 김진호·원욱희 도의원, 김규창 여주시의회의장 등 농업관계자 및 주민 100여명이 벼베기 행사에 참석했고, 김문수 경기도지사와 김춘석 시장은 직접 콤바인에 탑승해 벼 베기를 시연했다.
|  | | | ⓒ 동부중앙신문(주) | |
|  | | | ⓒ 동부중앙신문(주) | | 한편 김문수 경기도지사는 마을에서 직접 지은 대왕님표 여주 쌀 맛을 보고 농가들의 애로사항을 경청하면서 이번 수해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에게 심심한 위로의 말을 전하며 5,600만원 상당의 콤바인을 마을에 기증했다.
아울러“여주는 풍토와 기후가 좋아 이곳에서 생산되는 쌀은 전국적으로 최고의 쌀로 인기를 얻을 수밖에 없다”고 농민들을 격려하며 수확의 기쁨을 맛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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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일 기자 news9114@hanmail.net - Copyrights ⓒ동부중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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