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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희 청장 ‘4대악’ 척결 ‘현장 속으로’
이천서 찾아 도민공감 나누기 간담회 열고 협조 당부
김웅섭 기자 / 1282kim@hanmail.net 입력 : 2013년 06월 30일(일)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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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동부중앙신문(주) | | 이만희 경기경찰청장이 25일 이천경찰서 4층 강당에서 이천?여주?양평권 협력단체 및 주민 등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천권 도민과의 공감 나누기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이만희 청장이 직접 이천경찰서를 방문해 도민과 현장 경찰관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4대 사회악 근절 공감대 형성 및 도민들의 소중한 의견을 경기경찰의 치안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번이 12번째 공감 간담회다.
이날 간담회는 4대악 근절 관련 홍보 동영상 시청에 이어 ‘4대 사회악 범죄’ 근절 추진사항을 듣고 현장경찰관과 도민들의 소통의 자리 순으로 진행됐다.
간담회에 참석한 이천권 도민들은 “경찰의 4대 사회악 활동사항을 청장에게 직접 들을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줘 감사하다”며 “경찰의 활동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만희 청장은, 간담회 자리에서 생활안전협의회 김남국 회장 등 6명에게 감사장을 전달하고, 이천서 수사과 김종택 경사 등 6명에게 4대 사회악 근절 추진 유공으로 표창장을 수여했으며 앞으로도 국민의 눈높이에 맞는 공감치안과 협력치안을 당부했다.
임국빈 이천경찰서장은 “경찰의 4대 사회악 척결을 위한 맞춤형 명품치안서비스 제공으로 안전하고 행복한 이천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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