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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는 음식 제로화 시민 의식 ‘절실’
이천시, 일반음식점 영업주 위생교육 통해 결의
김웅섭 기자 / 1282kim@hanmail.net 입력 : 2013년 06월 30일(일)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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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동부중앙신문(주) | | 이천시 보건소와 한국외식업중앙회 이천시지부에서는 2013년도 일반음식점 기존영업주 위생교육을 이천시아트홀 소공연장에서 관내 일반음식점 영업주 1,200여명을 대상으로 지난 19일과 20일 양일간 실시했다.
이천시보건소 관계자에 따르면 “한국외식업중앙회 이천시지부 주관으로 실시된 이번 교육은 달라진 식품위생법규의 설명과 전문 강사를 초빙한 친절 서비스교육을 통하여 관내 식품위생 수준의 향상을 위해 실시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에는 조병돈 시장이 참석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는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하며, 친절하고 위생적인 서비스와 특화된 음식을 제공하여 음식관광자원으로서의 역할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이번 교육에는 전국적인 문제인 음식물쓰레기 줄이기를 위해 ‘남는 음식 제로화(zero)운동 실천 결의대회’도 열었다.
한국외식업지부 이천시지부 관계자는 “남는 음식 제로(zero)화를 위해서는 시민들의 이해와 협조가 꼭 필요하다”며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이천시보건소 김영배 보건위생과장은 “이번 위생교육을 통해 식품위생수준의 향상과 시민들과 관광객이 만족할 수 있는 위생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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