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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읍·면 소재지거점강화 70억 국비지원
대신면소재지 종합정비사업 추진
김연일 기자 / news9114@hanmail.net 입력 : 2013년 06월 17일(월) 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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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동부중앙신문(주) | | [동부중앙신문(여주)=김연일 기자] 여주군 대신면(면장 권오경)은 2013년 6월 13일(목) 면사무소 회의실에서 대신면소재지 종합정비사업 추진위원회를 개최했다.
본 사업은 농어촌의 거점공간이 읍면소재지에 교육, 문화, 복지시설 등의 불특정 다수 주민이 이용 가능한 시설을 확충함으로써 읍면소재지의 거점기능을 강화하고 기초서비스 기능 향상을 도모하기 위한 사업으로 올해는 대신면이 선정돼 농림수산식품부 등에서 사업비 70억원을 지원받았다.
이와 관련 대신면은 2012년 21명의 추진위원회를 구성해 자체적으로 부지조성 및 기금 조성 계획 등 경쟁지역과 차별화 되고 한발 앞선 현실적 제안을 함으로써 농림수산식품부로부터 면소재지 종합정비사업 지역으로 선정되었다.
|  | | | ⓒ 동부중앙신문(주) | | 이날 회의는 기본계획 용역사인 한국종합엔지니어링 관계자로부터 본 사업에 대한 주민 설명회를 진행했으며, 임광식 추진위원장은 위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등 적극적으로 회의를 주관했다.
권오경 대신면장은 “앞으로 있을 후보지 부지매입에 대해 위원님들의 협조와 자발적인 노력으로 본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가져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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