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여주) 여주도자기축제추진위원회 회의
김종성 이사장, 절차상문제 불쾌감 드러내
김연일 기자 / news9114@hanmail.net 입력 : 2013년 06월 11일(화) 01:59
|
|
|  | | | ⓒ 동부중앙신문(주) | | [동부중앙신문(여주)=김연일 기자] 제7회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겸 제25회 여주도자기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김춘석 여주군수)회의가 6월10일 여주군청 상황실에서 열렸다.
이날 회의는 지난5월9일 1차 회의에 이은 2차 회의로 축제 기본계획안과 4억8천5백만원 의 예산안 등을 포함한 도자기 접시 깨기 상품권사용범위와 축제 추진위 회의 참석수당 등이 논의되었다.
이 과정에서 김종성 도자기 조합 이사장은 도자기축제구성당시 및 축제 실무위원구성시 사전에 담당부서로부터 한번 도 의논이나 협의가 없었다며 도자기 축제를 하는데 도자기 조합장을 허수아비로 만들면 되겠냐는 투로 불쾌감을 표시하기도 했다.
또한 김 이사장은 축제추진위구성시 전체인원 24명중 4명만 추천해달라는 공문을 받고 도자기 축제에 도예인 들이 다수 참여해야 한다는 11명을 추천했으나 받아들여 지지 않았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  | | | ⓒ 동부중앙신문(주) | |
|  | | | ⓒ 동부중앙신문(주) | |
|  | | | ⓒ 동부중앙신문(주) | | 이와 관련 여주군 관계자는 축제추진위 구성은 여주군 각계에서 공정하고 적법한 방법으로 추천받아 구성한 것으로 도자기 축제를 통해 도자산업 뿐만 아니라 여주군 전체의 경기활성화 차원에서 구성하게 되었다고 답변하기도 했다.
이외도 이천시는 도자기 추진위 구성 및 축제 추진 방법 등 모든 사항이 조례로 제정되어 명문화 되었다며 여주도 조례제정을 통한 투명성과 전문성을 갖자는 의견이 나오기도 해 향후 귀추가 주목되면 작년(7억1천만원)에 비해 올해는 4억8천5백만원의 적은 예산으로 행사를 치루어야 하므로 모두의 지혜를 모아 절약과 효율성 모두 살릴 수 있도록 하자며 3차 회의를 약속했다.
|
|
|
김연일 기자 news9114@hanmail.net - Copyrights ⓒ동부중앙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최신뉴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