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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활빈단, 야스쿠니(靖國) 신사에 예물 받친
아베총리와 참배한 日각료등 극우세력 규탄
김연일 기자 / news9114@hanmail.net 입력 : 2013년 04월 22일(월) 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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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동부중앙신문(주) | | [동부중앙신문(여주)=김연일 기자] 시민단체 활빈단(대표 홍정식)은 21일 춘계제례가 열리는 야스쿠니(靖國) 신사에 예물을 봉헌한 아베 신조(安倍晉三) 일본 총리등 日극우세력을 강력 규탄했다.
활빈단은 일본 군국침략주의의 상징으로 14명의 전범이 합사돼 있는 야스쿠니(靖國) 신사에 日총리의 예물 봉헌은 “침략 수탈당한 韓中의 새지도부인 박근혜정부와 시진핑 中정부를 무시한 몰염치한 망발로 주변국과의 외교마찰을 자초한 짓이다 ”고 맹비난했다. “ ”
또한 활빈단은 정부에 중국 시진핑 국가주석,일본내 평화세력,北김정은 까지 끌어들여 동북아권역을 불안하게하는 아베의 급속한 강경극우화를 무릎꿇일 고도의 대응책을 촉구했다
이와함께 활빈단은 韓中등 주변국과 갈등과 긴장을 고조시키단 “난징 30여만명 대살상에 치를 떠는 중국 청년들과 연대한 한중반일세력에 의해 거세된다”고 엄중 경고했다.
|  | | | ⓒ 동부중앙신문(주) | |
|  | | | ⓒ 동부중앙신문(주) | | 이어 활빈단은 아베가 침략사에 대한 반성과 사죄는 고사하고 '집단적자위권행사'등'군비강화' 정책 이행 ,독도 망언,신사참배,종군위안부 배상책임 회피등 선린외교를 외면한 패권적군국침략주의로 회귀시 “동북아 안전보장의 기존 틀을 흔드는 평화 파괴범인 지구촌 악귀(惡鬼)로 내몰리게 된다.”고 거듭 경고했다.
이에따라 활빈단은 이날 야스쿠니 신사를 참배한 가토 가쓰노부(加藤勝信) 관방부장관,후루야 게이지(古屋圭司) 국가공안위원장 겸 납치문제담당상,지난 20일 참배한 신도 요시타카(新藤義孝) 총무상등을 아베총리와 함께 日극우 新4敵으로 몰아 재일동포애국청년들과 함께 강력 응징할 계획이다.
아울러 활빈단은 김정은등 북한지도부에 “對南對美도발 위협에만 광분하지 말고 민족주체성이 있다면 일본극우의 야스쿠니(靖國) 신사 야만성을 민족자존훼손으로 몰아 강력한 對日경고문 발표및 군국침략주의 분쇄 행동에 돌입해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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