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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군, 지방재정 균형집행
안전행정부, 전국 최우수
김연일 기자 / news9114@hanmail.net 입력 : 2013년 04월 16일(화) 0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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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동부중앙신문(주) | | [동부중앙신문(여주)=김연일 기자] 여주군(군수 김춘석)이 안전행정부 주관 지방재정 균형집행 3월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군은 작년 최종평가에서도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2억 원의 재정인센티브를 받아 SOC 확충에 투자했으며 올해 받을 인센티브도 SOC확충 및 일거리 창출 등 시급한 지역현안사업에 투자할 계획이다.
올해 균형집행 대상 예산액은 2천566억 원으로 이중 57%인 약1천463억 원을 상반기에 집행할 계획으로 3월말까지 771억을 집행해 목표액 대비 52.7%의 집행률을 달성했다.
여주군이 이처럼 좋은 결과를 받게 된 데는 1월초 안경엽 부군수를 단장으로 균형집행 추진단을 구성해 균형집행 점검회의 및 부서별 집행실적을 일일 점검하는 등 사업추진 과정에 문제점 및 애로사항을 적극 해결하고, 사업계획의 조기 확정과 각종 집행제도 및 절차간소화를 통해 상반기 균형집행에 총력을 기울여왔기 때문이다.
한편, 여주군은 경기부양과 일자리창출을 위해서 균형집행이 끝나는 6월말까지 목표액 대비 집행률 100% 달성하도록 우수부서 포상 및 부진부서 독려, 부진사업에 대한 균형집행 방안마련 등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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