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6-13 23:21:56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전체기사
커뮤니티
독자투고
공지사항
구독문의
자유게시판
 
뉴스 > 정치
(여주) 동여주IC 최대 고비 4월 들어서나...
시공사 4월 보상금 공탁설 '민심 흉흉'
김연일 기자 / news9114@hanmail.net입력 : 2013년 04월 01일(월) 01:48
ⓒ 동부중앙신문(주)
[동부중앙신문(여주)=김연일 기자] 제2영동고속도로 여주북내면 구간인 동여주 IC 설치 문제로 착공조차 못하고 있는 시공사가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전 개통을 위해 더 이상 공사를 늦출 수 없는 상황이라며 4월말 경 토지보상금을 법원에 공탁 후 공사를 강행한다는 소문이 북내면 주민들 사이에 퍼지면서 동여주 IC 추진위원회를 비롯한 주민들 사이에 여주군의 조속한 답변을 요구하는 불만의 목소리가 점점 커지고 있다.

추진위원이며 이장 협의회 관계자는 그동안 IC 설치비용으로 여러 가지 금액이 제시되어 혼란만 가중되었으나 “최근 시공사로부터 거의 정확한 실시 시공 용역결과”를 받아 여주군 건설과에 접수를 했다며 하루라도 빨리 여주군의 결단을 촉구한다면서 빠를 시일 내에 여주군으로부터 만족할만한 답변이 없을시 강력한 투쟁을 할 것을 밝혔다.

ⓒ 동부중앙신문(주)
실제로 공사예정지에는 시공사가 공사로 인한 토지보상을 금년 상반기에 실시하므로 해당 토지에 ‘경작을 금지하는 토지보상 안내문’을 제2영동고속도로 제5공구 소장의 명의로 공고 하기도 했다.

이로 인해 공사를 강행하려는 시공사와 일정금액 이상 부담을 꺼리는 여주군 사이에서 여주 북내면의 주민들은 불안하고 초조하다며 여주군을 원망하는 목소리가 커지면서 여주군과 충돌할 수 있는 상황으로 급변한 것으로 보인다.

이와 관련 추진위원회 관계자는 “이번 주 여주경찰서에 집회신고를 한 후 여주군청에 대한 강도 높은 투쟁”을 할 수 있음을 예고하기도 했다.
김연일 기자  news9114@hanmail.net
- Copyrights ⓒ동부중앙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추미애, 경기도지사 당선…55.04% 득표로 당첨!
경기도교육감 안민석 후보 당선
유필선 후보 당선…여주 제2선거구 도의원 선거 승리
양평군 제1선거구 도의원 선거, 윤순옥 후보 재선 성공
여주시의원 나선거구, 국민의힘 2석·민주당 2석 차지
양평군 제2선거구, 이혜원 후보 당선
양평군의원 가선거구, 민주당·국민의힘 각 2석 확보
여주도시공사 가남체육센터, 드론 활용 태양광 패널 세척으로
여주시, 국산 고구마 활용 프리미엄 증류주 ‘필 40’ 대상
서광범 도의원 재선 성공…여주 제1선거구서 55.6% 득표
최신뉴스
양평문화재단, 생활 속 문화 예술 탐구교실 <나를 빚는  
제30회 개군면민의 날 기념식 및 문화체육행사 성료  
양평군, 내수면 수산자원 조성 위해 참게 치어 17만여  
치매환자 가족을 위한 정서지원사업 ‘인공지능(AI) 추억  
양평군, 장애인 맞춤형 재활교실 운영  
양평군, 임산부 대상 환경 보건 안전교실 운영  
양평군, ‘북한강대교 건설사업 기본계획용역’ 보고회 개최  
여주시사이버농업인연구회 경기도농업인스마트경영 혁신대회 수  
충우 여주시장, 여주시 이·통장 연합회 정기회의 참석  
방송가가 먼저 알아봤다! 미디어도 반한 여주의 진짜 매력  
여주시, 맞춤형 체납 징수와 지역 일자리 창출 위한 ‘지  
여주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  
2026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아트뮤지엄 려」 대관전시  
여주시, 2026년 하반기 여주쌀 사용 인증업소 신규 모  
여주시 김광덕 부시장, 폭염 대비 무더위쉼터 현장 점검  

인사말 편집규약 윤리강령 고충처리인제도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기사제보 광고문의 제휴문의
제호: 동부중앙신문 / 명칭: 인터넷신문 / 주소 : [우편번호:12634] 경기도 여주시 강변유원지길 45 (지번 : 여주시 연양동 414)
발행인 : 민문기 / 편집인 : 민문기 / 청소년보호책임자 : 민문기 / 등록번호 : 경기다 01205 / 등록일자 : 2010년 1월 28일
mail: news9114@hanmail.net / Tel: 031-886-9114 / Fax : 031-882-6177 / 구독료(월) : 10,000원
Copyright ⓒ 동부중앙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