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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강연의 달인 정병국의원, 와세다 대학 특강!!
2018년 동계올림픽 유치의 성공 요인 및 과정...
김연일 기자 / news9114@hanmail.net 입력 : 2013년 03월 18일(월) 0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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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동부중앙신문(주) | [동부중앙신문(여주)=김연일 기자] 새누리당 정병국 (여주·양평·가평) 의원은 방일 기간 중인 3월 15일(금) 일본 와세다 대학에서 “한국에서의 올림픽・스페셜・동계올림픽 개최의 의의와 임팩트”라는 주제로 특강을 하였다.
이번 특강은 와세다 대학 측에서 정병국의원이 문화체육부 장관으로 재직 당시 2018년 평창동계 올림픽 유치 성공 주역인 정병국 의원 에게 동계올림픽 유치의 성공요인과 유치과정의 경험에 대한 강연을 요청해서 이뤄지게 되었다.
심포지엄 토론자로는 도오가우치 마사토 와세다대학 교수, 사나다 히사시 쓰구바 대학 교수, 미야지마 야스코 아사히 TV 보도부장, 유우키 와카코(요미우리 신문) 등이 참석했다.
정병국 의원은 1988년 서울 올림픽, 2002년 한일 월드컵, 2013년 평창 스페셜 올림픽의 의의와 성과를 설명하고 2018년 평창 동계 올림픽 유치과정 경험을 강연했다.
특히 88 서울 올림픽이 우리나라의 산업화 완성의 계기가 되었고, 2002년 월드컵이 세계화 구현과 민주화 완성에 기여를 했고, 2013년 스페셜 올림픽은 인간의 보편적 가치를 구현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은 우리 대한민국이 선진 일류 국가로 세계 속에 우뚝 서는 계기가 될 것이라는 내용으로 특강을 해 참석자들에게 한국의 미래와 자부심을 심어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관계자에 평소 한국에서 원고 없이 절제된 표현과 주제 등 방청객을 사로잡는 강연의 달인답게 금번 일본에서의 강연도 시종일관방청객을 앞도하며 자신 있는 강의로 내용만큼이나 찬사를 받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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