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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이병두 수석부회장, 여주군체육·생활체육회 한 단계 도약...
축구, 야구장 등 완벽한 시설’ 전국 이목집중
김연일 기자 / news9114@hanmail.net 입력 : 2013년 03월 11일(월) 0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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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동부중앙신문(주) | [동부중앙신문(여주)=김연일 기자] 지난 1월30일 여주군 체육.생활체육회(이하 체육회) 수석부회장에 선출된 이병두(55.강천) 부회장은 여주군의 엘리트 및 생활체육을 이끌어갈 실질적인 수장으로 최근 여주군이 일부 종목에서의 완벽한 체육시설을 갖추고 경기도 및 전국대회규모의 대회를 치루면서 체육인들 사이에 체육의 메카로 떠오르고 있다며 취임 후 첫 소감을 밝혔다.
이병두 수석부회장은 여주 강천면이 고향으로 강천초등학교, 여주중학교, 여주농고(현 자영농고)를 졸업한 여주 토박이로 현재는 건설업을 경영하는 지역 내 중견사업가로서 2001년 8월 여주군체육회 임원이 되면서 체육회와 인연을 맺었다.
이후 2006년 섭외이사에 이어 2010년도 상임부회장 등을 역임하며 꾸준하게 여주의 체육발전을 위해 노력해온 점을 지역주민 및 체육인들에게 인정받고 체육회 당연직 회장이며 현 여주 군수로부터 두터운 신임을 받아 온 이병두 수석부회장은 2013년 여주군 체육을 총괄하는 실질적인 최고의 수장자리에 올랐다.
이병두 수석부회장은 올해의 여주 체육은 급격한 변화보다는 각 가맹단체를 비롯한 모든 체육인들이 화합과 단합을 바탕으로 여주 체육이 한 단계 도약 할 수 있는 원년으로 삼겠다고 밝혔다.
또한 올해는 도·농복합도시로 승격하는 매우 중요하고 역사적 의미가 깊은 한해가 될 것으로 기대가 된다며 아울러 여주체육도 시의 위상에 걸맞도록 여주군과 체육·생활체육 임원 및 관계자들의 지혜와 역량을 한 곳으로 모아 한 단계 도약하는 여주군체육·생활체육이 구현되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을 거듭 강조했다.”
이외도 이병두 수석부회장은 야구를 비롯한 축구장등 완벽한 시설로 인해 각종 대회가 유치되면서 대회참가를 위해 많은 학생과 일반인들이 여주를 찾으면서 청정 스포츠의 메카로 여주가 떠오르고 있으며 향후 남한강을 위주로 수상스포츠 또한 활성화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여주는 수년 내 체육부분에 있어 상당한 발전을 할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되었다고 말하기도 했다.
한편 올해는 여주에서 매년 열리는 세종대왕마라톤대회, 세종대왕배축구대회, 여주군체육·생활체육대회 및 여주사랑걷기대행진 등 각종 관내 대회의 적극지원 및 오는 5월 연천군에서 개최예정인 ‘제59회 경기도체육대회’와 9월 안산에서 개최되는 ‘제24회 경기도생활체육대회’에서도 여주군이 최고의 성적을 낼 수 있도록 여주군과 여주지역 모든 체육인이 힘을 합쳐 착실하게 준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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