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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제2영동고속도로 동여주(주암) IC
반드시 설치해야 ......
김연일 기자 / news9114@hanmail.net 입력 : 2013년 03월 06일(수)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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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중앙신문(여주)=김연일 기자] 존경하고 사랑하는 11만 여주군민 여러분!안녕하십니까?
여주군 의회 이환설 의원입니다.
우리 여주군은 「수도권정비계획법, 환경정책기본법」 등 각종 중첩 규제의 악법으로 우리 여주는 저발전 되어 왔습니다.이러한 때 우리 여주에 제2영동고속도로가 건설된다는 소식은 우리 여주 11만 군민에게는 한줄기의 단비와도 같은 반갑고 기뿐 일이였습니다.
그러기에 우리 군민들은, 동여주 (주암)IC 설치를 위해 관련기관에 여주군민의 서명을 담아 탄원서도 보낸 바 있고, 관련기관을 방문하여 건의도 해 본 바가 있으며, 여주군 의회에서는 동여주IC 설치를 위한 "건의문"을 채택하여 국토해양부와 제2영동고속도로 사업단 등 관련기관 및 단체에 건의한 바도 있습니다.
우리 여주는 지리적으로 한반도 중앙의 정 중심부에 위치하고 있어, 제2영동고속도로 동여주IC가 설치되면 이에 더하여 더더욱 대단위 종합 유통단지의 입지에 따른 대형 물류창고 시설들로 물류의 흐름을 가장 원활히 추진 할 수가 있을 것이고, 사통팔달의 물류의 중심지로서 거듭나는 토대가 마련될 것으로 확신하며 물류를 위한 시설들의 요충지로 최적지가 될 것입니다.
이에 우리 여주는 경기도 31개 시ㆍ군중에서도 문화재가 가장 많은 지역으로 문화재의 보고로서의 문화유적지에 따른 문화관광 자원화를 꾀하고 이에 가일층 관광객 유치에도 동여주IC 설치가 됨으로서 이를 활용하여 지역경제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기대를 해 보며 획기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고 판단을 해 봅니다.
또한 4대강에 따른 물보전과 홍수예방 차원의 남한강 개발사업으로 여주 남한강 38.9Km 구간내 3개의 보가 설치되어 있고 남한강을 활용한 수상레포츠 플랜으로 관광객 유치를 위한 교통중심의 인프라를 구축함으로서 수도권에서도 제일가는 지리적 조건이 충족되어 문화관광 콘텐츠에 따른 자연환경 이에 지리적인 요건으로서 중추적인 교통의 중심 요충지로 자리매김이 되리라고 확신을 해 봅니다.
향후 앞으로 있을 우리 여주는 지방산업단지 유치와 첨단기업 입지 그리고 정규대학교 이전 및 물류 유통단지 개발과 관광문화 콘텐츠 활성화 방안 또 농산물 유통단지 조성 등 다각도의 발전방향으로 활력이 넘쳐나는 도농복합 형태의 도시가 될 것입니다.
동여주IC설치에 대하여 국토해양부와 제2영동고속도로 사업단에서는 교통량 부족으로 경제성이 없을 것이라고 우려하고 있습니다.우선 추진 중인 345호선 지방도가 4차선으로 천송~신남간 완공되고 이어서 당우~주암간으로 이어지고 제2영동고속도로가 개통이 되어 동여주IC가 설치가 되면 이에 따른 여주 북내면 일원의 스포츠시설 및 첨단산업 입지와 물류유통 중심지로 인적으로나 물적으로 경제적인 파급효과가 지대할 것으로 판단을 해 보는 것입니다.
지난해 여주천연가스 발전소 건립을 SKE&S가 여주군에 사업을 제안하면서 「여주군 의회가 발전소 건립 동의안 및 유치에 관한 건의안을 채택」하였고 해당지역 주민의 74% 이상의 찬성으로 동의를 얻어 여주군은 이에 지식경제부에 신청한 바 있습니다.현재 북내면 외룡리 일원에 천연가스발전소를 유치에 대한 입지가 마무리 단계에 있고 기존의 민영교도소 또 잘 만들어 놓은 스포츠시설의 활용도 그리고 명승고적지 관광 개발 등 이와 더불어 계속적인 개발이 이루어 질 것으로 전망도 해 봅니다.
그리고 우리 지역의 국회 의원이신 정병국 의원께서도 동여주IC 설치를 위해 물심양면으로 애쓰시고 계심을 엿 볼 수가 있었으며 반드시 동여주IC는 설치가 될 것이고 또 성남~여주간 올 2013년도 전철사업비 기존 예산액 2천억원 중 1천 6백억원을 추가로 편성함으로서 올 2013년 총 3천 6백억원이며 2014년에도 이대로라면 차질이 없이 예정대로 2015년 완공이 될 것이라고 확신을 해 봅니다.또한 여주 군수께서는 동여주IC 설치 사업에 여주군이 1백 50억을 투입하고 동여주IC가 적자운영이 될 시에는 손비액에 대하여는 여주군이 전액 부담키로 하였기에 국토해양부와 제2영동고속도로 사업단이 우려하는 교통량 부족으로 경제성이 없다 하는 것은 어불성설로 명분을 잃고 마는 행태의 처사로서 명심해야 할 것입니다.
우리 여주인 모두가 희망하는 동여주IC는 반드시 설치해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는 것입니다.국토해양부와 제2영동고속도로 사업단에서는, 11만 여주군민 모두가 염원하는 여주군 북내면 주암리 지역에 동여주IC를 설치하여 줄 것을 강력히 촉구하는 바입니다.우리의 여주 발전에 대한 백년대계를 위해 동여주IC가 반드시 설치 될 수 있도록 아니, 될 때 까지 분연히 일어서 모두 다 함께 투쟁 합시다.감사합니다.
여주군 의회 이환설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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