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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사)한국희망연맹, 여주경찰서장·여주교도소장
황순옥 회장, 감사패 전달 및 자문위원 위촉
김연일 기자 / news9114@hanmail.net 입력 : 2013년 02월 03일(일) 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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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동부중앙신문(주) | | [동부중앙신문(여주)=김연일 기자] (사)한국희망연맹(회장 황순옥)은 지난달 황성모 여주경찰서장과 안희용 여주교도소장을 방문해 근무기간 중 지역사회와 재소자를 위해 헌신적인 근무와 자원봉사에 앞장서며 공직자로서 모범적임에 대한 감사패 전달 및 (사)한국희망연맹의 자문위원으로 위촉하는 위촉식을 가졌다.
한국희망연맹 관계자에 의하면 황성모 여주경찰서장은 여주경찰서로 부임해 1년여 기간 동안 주말 및 휴일에도 거의 여주지역을 안 벗어나고 관내의 각종 치안을 챙기며 각종 자원봉사자들 자원봉사 현장을 격려 및 봉사에 동참 하였으며 안희용 여주교도소장은 부임이후 하루도 거루지 않고 교도소 주변을 비롯한 여주 가남면, 능서면 일대의 쓰레기 줍기와 환경정화 운동에 앞장서며 재소자를 위해서는 명사초청 강의와 각종 공연, 재소자와 가족들과 만남의 날을 꾸준히 추진해 재소자의 수용생활에 안정을 주고 사회 복귀 후 빠른 사회생활 적응에 도움을 주고 있다고 전했다.
|  | | | ⓒ 동부중앙신문(주) | | 한국희망연맹은 2010년 2월 비영리 사단법인 봉사단체로 발족해 현재 약300여명의 회원이 전국에 있으며 물질보다는 대부분 자신들의 재능 기부를 통한 봉사로 독거노인 가정 보일러실 수리 및 보일러교체, 장애가정 옥상방수공사와 내부수리, 양념류 및 반찬 제공 등 연중 꾸준한 봉사를 실시하고 있다.
이와 관련 황순옥 회장은 막상 봉사를 시작하고 보니 우리 이웃에는 따뜻한 손길을 필요로 하는 곳이 의외로 많다며 초기에 막연히 시작한 봉사가 이제는 회원 모두가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책임감과 봉사 후 느끼는 보람으로 모두가 만족해한다며 계사년 새해 더욱 바쁜 한국희망연맹이 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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