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여주, 천연가스발전소유치 초읽기돌입...
지식경제부, 여주군 제안 16, 17일 2일간 심의
김연일 기자 / news9114@hanmail.net 입력 : 2013년 01월 21일(월) 03:21
|
|
|  | | | ⓒ 동부중앙신문(주) | | [동부중앙신문(여주)=김연일 기자] 지난해 지역경제 발전에 일조 할 것으로 기대하며 정부에서 공모하는 전기사업에 여주군과 SK는 여주군북내면 외룡리 300번지 일대 약14만 평방미터 부지에 연간 950MW 규모의 천연가스발전소 건립을 위한 제안서를 지식경제부에 제출했다.
당초 2012년 12월말 해당지자체 및 업체의 선정이 이루어 질것으로 알려 졌으나 대선 등의 영향으로 2013년으로 미루어진 가운데 1월 16일~17일 지식경제부에서 여주군과 SK에서 제출한 제안서를 집중 심사 및 검토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정부의 천연가스발전소 선정이 초읽기에 들어간 것으로 추정 된다.
이와 관련 여주군과 SK는 지난해 여주군 북내면, 대신면, 여주읍 등 해당 마을 주민으로부터 74% 사업유치 찬성동의서를 받았으며 여주군의회는 여주군이 제출한 여주천연가스발전소 유치에 관한 건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
|
|
|
김연일 기자 news9114@hanmail.net - Copyrights ⓒ동부중앙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최신뉴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