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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이근태 복지정책실장
불우한 이웃 소외 없도록 복지행정 구현에 최선...
김연일 기자 / news9114@hanmail.net 입력 : 2013년 01월 16일(수) 0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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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동부중앙신문(주) | | [동부중앙신문(여주)=김연일 기자] 지난 4일 여주군 복지정책실장으로 승진 임명된 이근태 지방서기관은 군민들의 복지향상을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해나가겠다고 14일 포부를 밝혔다.
이근태 복지정책실장은 여주군 흥천면 태생으로 1975년 이천북고등학교를 졸업 후 같은 해 여주군 가남면사무소에서 지방행정서기보로 공직생활의 첫발을 내디뎠다.
이후 1998년 행정사무관으로 승진해 지역경제과장, 점동면장, 의회사무과장, 대신면장, 문화관광과장, 민원봉사과장, 회계과장 등을 거쳐 2011년 2월 흥천면장을 역임하다 2013년 1월 4일 여주군 인사발령에 의거 지방서기관으로 승진해 복지정책실장으로 부임했다.
이근태 복지정책실장은 “다양한 업무경험과 역량을 바탕으로 ”주민이 함께 하는, 다함께 행복한 복지를 실현해 나가겠다.”며 “11만 군민은 물론, 불우한 이웃들이 소외 받는 일이 없도록 적극적인 복지행정 구현에 적극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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