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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군 개발지원과’ 경기도 최고를 꿈꾼다.
5대 핵심 민원서비스 개선제도 운영, 원스톱 민원처리 등
김연일 기자 / news9114@hanmail.net 입력 : 2013년 01월 16일(수) 0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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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동부중앙신문(주) | | [동부중앙신문(여주)=김연일 기자] 여주군(군수 김춘석)은 올해 민원인이 가장 만족하는 ‘경기도에서 최고를 꿈꾸는 여주군 개발지원과‘를 만들어가겠다고 지난 14일 밝혔다.
여주군은 민원행정의 일번지라고 할 수 있는 허가과 를 개발지원과로 개편하면서 ‘군민 편익을 우선시 하는 적극적인 행정’을 실현 하고자 군민이 주인 되고 공무원이 도움 주는 허가민원처리로 처리기한 5일을 단축하는 성과를 얻는 등 주민 및 수요자 중심의 적극적인 행정을 현실로 나타나고 있다.
또한, 이 같은 노력을 경주하는 것은 급속한 민원환경 변화에 기민하게 대처하고 주민의 행정서비스에 대한 욕구가 증대됨에 따라 행정혁신을 통하여 주민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다.
|  | | | ⓒ 동부중앙신문(주) | | 올해 여주군 개발지원과는 군민을 위한 적극행정을 위해 ▲찾아가서 해결하는 ‘현장상담제’의 확대 운영 ▲먼저 다가서는 ‘민원도우미제’ 확대 실시 ▲두 번 방문 없는 ‘끝장민원상담제’운영 ▲민원적시 대응을 위한 ‘민원처리개선토론제’ 실시 ▲민원편익 위한 ‘처리상황 중간통보제’등 5대 민원처리 핵심과제로 정하고 이를 바탕으로 고객감동을 실현하고 있다.
우선, 찾아가서 해결하는 ‘현장상담제’의 확대 운영은 6명의 팀장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집단 및 고충민원에 대해 현장 출장을 통해 해결해 준다.
특히, 올해 확대하여 실시하는 민원도우미제는 민원인이 막연하게 어떻게 누구에게 민원을 상담해야 할지를 해결해 주기 위한 창의적 발상에서 시작된 것으로, 1일 민원안내 도우미로 6명의 팀장과 전문지식이 있는 공무원 6명이 순번제로 상담석에 직접 나와서 민원상담을 안내한다.
또한, 방문한 민원인에게 모든 문제를 한 번의 방문으로 해결하도록 일체의 상담과 서류 준비 등으로 두 번 발걸음을 하지 않도록 돕는 ‘끝장민원상담제’, 민원적시 대응을 위해 부서 전직원의 사례발표 등 정보를 공유하는 ‘합동토론회’와 ‘민원처리상황 중간 통보제’ 확대시행 등 군민을 위한 적극행정을 구현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 5대 민원처리 핵심과제 실행으로 민원처리 건수의 70%이상을 5일 이상 단축한다는 목표를 세워놓고 있다”며 “경기도에서 으뜸가는 민원행정 서비스 구현을 위해 민원인이 가장 만족할 수 있는 첨단 행정서비스를 몸소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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