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여주) 김춘석 여주군수, 지역경제 활성화 박차
관내 공사 등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조례제정...
김연일 기자 / news9114@hanmail.net 입력 : 2013년 01월 16일(수) 06:07
|
|
 |  | | | ⓒ 동부중앙신문(주) | [동부중앙신문(여주)=김연일 기자] 김춘석 여주군수는 계사년을 맞이하여 신년사를 통해 각종 프로젝트의 기본 방침을 발표하면서 서민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부흥, 정체된 여주교육환경 개선, 경쟁력 있는 도시기반 구축, 문화관광이 꽃피는 명품 휴양도시 기반 확충, 명품 여주농업 위상제고, 주민과 함께하는 복지 실현 등을 강조했다.
이 모든 사업들은 여주 시 승격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으며 이는 오랜 잠에서 깨어나 여주 시 승격으로 힘차게 날아오르려는 희망찬 기지개이기도 하다.
특히 지역건설경기의 활성화도 큰 과제라며 전국적으로 경제가 침체되면서 자치단체장들은 이를 활성화시키기 위하여 다양한 시책 추진 등 많은 고민을 하고 있으나 자치단체장들의 힘만으로 경제가 활성화되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나름대로 최선을 다 함으로서 지역 건설 산업을 활성화 시켜 어려운 군민들의 생활에 도움을 주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에 여주군은 “여주군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촉진 조례”를 제정하여 지역 내 생산자재 및 장비 우선사용, 지역 건설근로자 우선고용 등 지자체에서 발주하는 각종 사업 시 이를 권장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하여 안간 힘을 쓰고 있다.
이러한 효과들은 벌써 나타나기 시작해 1월부터 타 지역에서 발주하던 전문용역(전기, 소방 등)을 관내 업체로 전환(4건 20백만원)시켜 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전환을 추진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2천만원이하 수의계약사업에 대하여는 관내 사업자의 수혜의 범위를 넓히기 위해 사업수행 능력을 감안하여 고른 계약을 체결하고, 지역제한(여주)공사(전문 1억원이하, 종합 2억원이하, 기타문화재 등 8천만원이하)에 있어서도 관내 업체가 더 많은 사업을 하게 하기 위하여 예산의 편성과 기본설계 등 사업의 단계부터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있으며,
소규모 공사 등에서도 관내 업체가 사업을 할 수 있도록 우선견적 처리하는 등 다각적으로 노력 등. 이러한 김춘석 군수의 지역경제를 활성화 시키기위한 강력한 의지와 노력은 침체되어있는 여주경제에 다소 활력을 불어 넣는 촉매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
|
|
김연일 기자 news9114@hanmail.net - Copyrights ⓒ동부중앙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최신뉴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