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6-13 23:09:01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전체기사
커뮤니티
독자투고
공지사항
구독문의
자유게시판
 
뉴스 > 정치
(여주) 현 정권실세 비리연루자 특별사면 적극반대
활빈단 논평...이상득, 최시중, 천신일등 대통령친인척
김연일 기자 / news9114@hanmail.net입력 : 2013년 01월 13일(일) 23:01
ⓒ 동부중앙신문(주)
[동부중앙신문(여주)=김연일 기자] 대통령 친형 특별사면반대국민운동을 벌이는 시민단체 민생 활빈단(活貧團 대표 홍정식)은 12일 청와대앞, 안국동, 지하철 등에서 현 정권의 친인척이며 실세로서 각종비리의 연루로 인해 복역 중인 자들에 대한 14일 논평을 통해 “저축은행 로비 몸통인 이명박 대통령 형 이상득 전 의원,이대통령의 멘토와 친구인 최시중, 천신일, 사촌처남인 김재홍 등을 슬쩍 끼워 넣기 식으로 구정 특별사면 하다간 분기탱천하는 국민의 분노가 터질 수도 있다”고 주장했다. 
 
활빈단은 “이대통령일가가 형제간 의리는 있다만 자기 兄만 뺀질이 식으로 특별 사면해 유권면죄(有權免罪)시키면서 어떻게 공정사회를 외칠 수 있겠는가”반문하며 국민의 소리를 외면하면 국민으로부터 손가락질 받으며 퇴장하는 17대 대통령으로 역사에 기록될 것이다”고 질타했다.
 
또한 비리몸통인 이상득 형 특별사면 강행 시 후폭풍이 거세져 퇴임 후에도 온전치 못해 “해외도피 등 불행한 전직대통령이 될 것이다”고 성토했다. 
이어 활빈단은 이명박 대통령에 “대만 장개석 총통을 本받아 前대통령 형인 노건평보다 더 죄질이 나쁜 이상득 형에 대한 법의 단죄에 간섭이나 압력행사 하지 말라 ”고 거듭 촉구했다.
 
이와 함께 활빈단은 “대통령 형이라고 옥문 열어주면 특별사면 대상 선정 책임 국무위원인 권재진 법무부장관을 헌법 제11조(모든국민은 법앞에 평등)위배 및 법정의 실천 방기 등 직무유기로 고발 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활빈단은 “이 대통령 형제 일가 형제들이 각출해 그동안 일군 수백억 재산으로 고통 받는 저축은행 피해자들에 피해 보상하라”고 강도 높게 요구했다.
김연일 기자  news9114@hanmail.net
- Copyrights ⓒ동부중앙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추미애, 경기도지사 당선…55.04% 득표로 당첨!
경기도교육감 안민석 후보 당선
유필선 후보 당선…여주 제2선거구 도의원 선거 승리
양평군 제1선거구 도의원 선거, 윤순옥 후보 재선 성공
여주시의원 나선거구, 국민의힘 2석·민주당 2석 차지
양평군 제2선거구, 이혜원 후보 당선
양평군의원 가선거구, 민주당·국민의힘 각 2석 확보
여주도시공사 가남체육센터, 드론 활용 태양광 패널 세척으로
여주시, 국산 고구마 활용 프리미엄 증류주 ‘필 40’ 대상
서광범 도의원 재선 성공…여주 제1선거구서 55.6% 득표
최신뉴스
양평문화재단, 생활 속 문화 예술 탐구교실 <나를 빚는  
제30회 개군면민의 날 기념식 및 문화체육행사 성료  
양평군, 내수면 수산자원 조성 위해 참게 치어 17만여  
치매환자 가족을 위한 정서지원사업 ‘인공지능(AI) 추억  
양평군, 장애인 맞춤형 재활교실 운영  
양평군, 임산부 대상 환경 보건 안전교실 운영  
양평군, ‘북한강대교 건설사업 기본계획용역’ 보고회 개최  
여주시사이버농업인연구회 경기도농업인스마트경영 혁신대회 수  
충우 여주시장, 여주시 이·통장 연합회 정기회의 참석  
방송가가 먼저 알아봤다! 미디어도 반한 여주의 진짜 매력  
여주시, 맞춤형 체납 징수와 지역 일자리 창출 위한 ‘지  
여주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  
2026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아트뮤지엄 려」 대관전시  
여주시, 2026년 하반기 여주쌀 사용 인증업소 신규 모  
여주시 김광덕 부시장, 폭염 대비 무더위쉼터 현장 점검  

인사말 편집규약 윤리강령 고충처리인제도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기사제보 광고문의 제휴문의
제호: 동부중앙신문 / 명칭: 인터넷신문 / 주소 : [우편번호:12634] 경기도 여주시 강변유원지길 45 (지번 : 여주시 연양동 414)
발행인 : 민문기 / 편집인 : 민문기 / 청소년보호책임자 : 민문기 / 등록번호 : 경기다 01205 / 등록일자 : 2010년 1월 28일
mail: news9114@hanmail.net / Tel: 031-886-9114 / Fax : 031-882-6177 / 구독료(월) : 10,000원
Copyright ⓒ 동부중앙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