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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국제로타리 3600지구 9지역 ‘현대사 재조명’
대한민국지키기불교도총연합 강연회
김연일 기자 / news9114@hanmail.net 입력 : 2012년 12월 17일(월) 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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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동부중앙신문(주) | | [동부중앙신문(여주)=김연일 기자] 초아의 봉사를 실천하는 국제로타리 3600지구 9지역 7개(여주, 남한강, 세종, 여흥, 여강, 가남, 명성)) 클럽은 12월13일 여주읍 천송리 소재의 여성회관에서 ‘현대사 재조명’이라는 주제로 강연회를 주최하고 대한민국지키기불교도총연합 경기지회 여주지부가 주관했다.
이날강연회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여주군협의회도 공동주최자로 참여한 가운데 이주천 원광대학 사학과 교수와 임천용 자유북한군인연합 대표가 초청되어 ‘5.18 광주를 어떻게 볼 것인가’와 ‘탈북자가 본 남한사회’라는 강연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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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동부중앙신문(주) | | 류병배 국제로타리 3600지구 9지역 협의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여주지역 로타리안 모두가 마음을 모아 "사회통합과 평화통일" 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포럼을 개최하게 되어 한해를 마무리 하는 시점에서 매우의미 있는 행사라고 생각된다며 향후 평화통일에 대한 개념을 정립하여 남북이 분단되어 서로 경계하는 민족의 아픔을 간직한 채 대립과 소모로 미래번영에 많은 걸림돌이 되고 있다며 이러한 걸림돌을 제거하기 위해서는 우리 사회 구성원 모두가 "사회통합과 평화통일" 이라는 과제를 슬기롭게 풀어나갈 운명이라며 이날의 포럼이 향후 남북통일 실현에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섬김으로 평화를’ 달성하는 날까지 여주로타리안은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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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동부중앙신문(주) | | 한편 이주천 원광대 교수는 5.18광주를 어떻게 볼 것인가라는 강연에서 오늘날 대한민국이 처한 여러 가지 위기 상황이 거론 될 수있지만 가장 심각한 정치적 사회적 문제는 바로 좌경화 문제라고 지적했으며 탈북자 출신의 임천용 자유북한군인연합 대표는 탈북자가본 남한 사회라는 주제로 강연을 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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