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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아리랑 축구단 5·6대 회장 이 취임식
취임 후성복 회장, 여주 최고의 명문클럽으로...
김연일 기자 / news9114@hanmail.net 입력 : 2012년 12월 10일(월)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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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동부중앙신문(주) | | [동부중앙신문(여주)=김연일 기자] 지난 2003년 6월 창단한 아리랑 축구클럽의 5·6대 회장 이 취임식이 김춘석 여주군수, 김규창 여주군의회 의장, 김상철 20사단장, 대순진리회 여주본부도장 윤은호 선감, 김종성 여주도자기조합 이사장, 유호일 여주군축구연합회장 및 각 클럽 회장단, 회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을 이루었다.
2003년 출범한 아리랑 축구단은 현재 약45명의 선수로 구성되어 대순진리회 여주본부도장 잔디구장을 연습구장 위주로 삼을 계획인 가운데 폭설 및 우천시에도 회원들이 운동을 할 수 있도록 오학 실내체육관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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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동부중앙신문(주) | | 한편 후성복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아리랑 축구클럽은 회원모두의 무한한 사랑과 관심으로 창단 10주년을 맞이했다며 현재에 만족하기보다는 여주에서 최고의 명문 클럽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초심으로 돌아가 최선을 다할 것을 밝히며 또한 지역사회와 함께 화합하고 발전에 기여하는 아리랑 축구 클럽의 주인으로 회원모두 자부심과 긍지를 갖고 각자의 일터와 운동에 최선을 다하자고 덧붙였다.
다음은 2013년도 임원진이다. 회장-후성복, 부회장-손동훈, 총무-김효진, 재무-김철민, 장비부장-정용민, 감사-길상복, 주무-김용교, 감독-모영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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