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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아프리카 가나 다웨냐 지역 농업공무원 (관리자과정)
여주 금사저수지 수변개발사업 현장방문
김연일 기자 / news9114@hanmail.net 입력 : 2012년 12월 07일(금)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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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동부중앙신문(주) | | [동부중앙신문(여주)=김연일 기자] 지난28일 한국농어촌공사 여주이천지사(지사장 김현태)에 따르면 11월21부터11월30일까지(10일간) ‘가나 다웨냐 지역 농촌종합개발사업(관리자과정) 일행이 농촌종합개발 분야의 국제협력필요성 증대에 따라 지속가능한 농촌개발을 추진하기 위한 상호협력 및 선진사례 분석등을 통하여 농업관개시설 설치사업 현장인 금사저수지와 4대강 경관 사업일환으로 재건축한 능서양수장을 견학하였다.
이날 국내초청 연수과정’에 가나 관리자 공무원 및 지역농업인 10명이 참가하고 있다고 전하며 가나를 비롯한 대부분의 아프리카 지역이 식량난을 격고있다며 6~70년대의 한국이 식량부족을 해결한 사례및 선진 농업 기술과 수리 시설등을 견학하고자 방문을 하였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가나 농업관개시설 설치사업과 연계해 한국의 농업기술 개발 경험을 공유하고 관개시설 운영 및 유지관리, 저수지 수변공간 개발사업등 영농기술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소개하기 위해 기획됐다.
|  | | | ⓒ 동부중앙신문(주) | | 농어촌공사는 이번 연수를 통해 한국의 관련기관에 대한 현장 견학 및 관계자와의 심도 있는 논의를 통해 한국의 발전경험이나 지식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농어촌공사 관계자는 “관련분야에 대한 실무교육 뿐만 아니라 한국에 대한 이해 증진 및 국가 이미지 제고 등의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며 “한국의 농업 인프라 구축 경험과 사례를 연수생들에게 소개하고 이를 바탕으로 자국실정에 맞는 농업개발 방안을 도출할 것이다”고 설명했다.
이어 ‘방문단은 가나 농업개발 분야 현안에 대한 한국의 문제해결 방식 및 조언을 습득할 수 있을 것’이라며 해외 농업개발 분야의 선진 이론을 습득하여 기관방문 및 현장견학을 통한 선진 농업기반 시설 분야의 기술을 체험할 기회도 함께 주어질 것 이라고 이번 연수의 의의를 전달했다. |  | | | ⓒ 동부중앙신문(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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