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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이천·용인事, 새 둥지 준공
대지 2,101㎡ 연면적 773㎡, 건축면적 473㎡의 2층 철근콘크리트 구조물로..
김덕기 기자 / kdg6988@naver.com 입력 : 2012년 11월 14일(수)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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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13일 개최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이천.용인사무소 신축 청사 준공식에서 참석한 내외빈들이 테잎커팅을 하고 있다 | | ⓒ 품관원 이천용인사무소 제공 | |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이천·용인사무소(소장 황인석, 이하 농관원 이천·용인사무소)는 13일 오후 2시 이천시 부발읍 신원리 소재 신축 청사에서 준공식을 가졌다.
이날 준공식에는 이창범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장, 구돈회 경기지원장, 조병돈 이천시장, 이광희 이천시의회 의장, 신현수 용인시의회 부의장 등 각급기관 및 단체장, 농업인 단체 및 소비자단체 등 150여명이 참석해 준공을 축하했다.
이날 준공식을 가진 농관원 이천·용인사무소 신축 청사는 대지 2,101㎡(636평)에 연면적 773㎡(234평), 건축면적 473㎡(143평)의 2층 철근콘크리트 구조물로 총 12억 원을 투입해 1층에는 사무실과 농업경영체등록실, 민원실,, 2층에는 소장실, 농산물감정실, 원산지표시 위반자 수사실, 대회의실 등을 갖췄다.
이에 그동안 이천시 창전동 소재 구청사가 노후화되고 협소하여 방문 민원인들에게 불편을 주었으나, 신청사에서는 대회의실과 주차장 확보 등 쾌적한 환경에서 민원인에게 보다 나은 행정편의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농관원 이천·용인사무소 황인석 소장은 “신축 청사 준공을 계기로 원산지표시 등 농축산물에 대한 안전성 관리를 철저히 하여 농장에서 식탁까지 소비자가 신뢰할 수 있는 안전한 농산물 공급에 최선을 다 하겠다” 고 밝혔다.
한편,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은 공공비축벼매입검사, 친환경농산물인증 및 사후관리, GAP(농산물우수관리)인증농산물사후관리, 지리적표시등록, 농축산물원산지 및 GMO표시관리, 농산물표준규격공동출하사업, 농업경영체등록관리, 밭농업직불제현장조사 등 다양한 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농림수산식품부 소속의 국가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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