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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썬밸리 CC 아마골프 최강전 열려
19일 ‘2012 이투데이배’ APGA 챔피언쉽 최강전
김연일 기자 / news9114@hanmail.net 입력 : 2012년 10월 25일(목) 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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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동부중앙신문(주) | | 골프전문기업 동원썬밸리CC(회장 이신근)에서는 프리미엄 경제신문 이투데이와 씨티지아이앤씨가 공동 주최하는 ‘2012 Albatross PGA 아마 골프최강전’ 결승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지난 10월 19일 개최된 이번 대회는 전국 알바스트로 스크린골프장과 라이브스크린 골프장에서 2개월간의 치열한 예선전을 통과한 선수 및 탤런트 이세창, 연정훈, 이아현, 김세아 등 연예인과 스포츠스타, 김상우 이투데이대표, 김경래 씨티지아인엔씨 대표 등 15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을 이루었다.
김상우 대표와 김경래 대표의 시타에 이어 샷 건 형식으로 각 홀에서 동시에 출발한 선수들은 전국 1만여명의 예선 참가자중 최종 결승에 진출한 선수들로, 72타 이하 언더파를 기록한 그룹을 ‘프로그룹’, 72타~90타를 적어낸 그룹을 ‘아마추어그룹’, 90타를 초과한 그룹을 ‘러브그룹’으로 묶어 경기를 진행했다.
|  | | | ⓒ 동부중앙신문(주) | | 이날 최종 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은 2개원간의 피 말리는 예선전을 통과해 막상 최종 결선그린에 나서니 설레임과 뿌듯함이 한층 더하며 맑고 높은 가을 하늘과 동원썬밸리CC의 탁트이고 시원한 골프장에서 경기를 할 수 있다는 것 또한 영광이라고 말했다.
또한 이번 대회 참가 선수들에게는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폭스바겐 자동차, 현금 1천만원, 라이브스크린골프시스템, 아이언 세트 등 1억원 상당의 상품과 참가자전원에게 기념품을 제공한 가운데 아마추어부분 1위(송호철), 프로부분 1위(최상윤)이 각각 우승트로피를 차지했으며 아마부분 우승자인 송호철씨가 대회 최저타를 기록하기도 했다.
김상우 이투데이 대표는 시상식에서 “좋은 골프장에서 라운드를 할 수 있도록 협조해주신 이신근 동원썬밸리CC 회장님께 감사드린다”며 “좋은 날씨와 좋은 코스에서 프로와 아마추어가 함께 하는 뜻 깊은 대회가 치러진 것에 대해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동원썬밸리CC는 골프전문 기업인 썬밸리그룹이 국내에 소유한 4곳의 골프장 중 한 곳으로 강원도 횡성에 천혜의 자연조건위에 조성되었다.
매 홀마다 환상적인 풍경과 다양한 코스와 변화를 맛 볼 수 있는 국내최고의 골프장으로서 품격 높은 레스토랑과 사우나, 락커, 프로샾 등 부대시설과 대‧중‧소 회의실 등 각종 편익시설은 이곳을 찾는 모든 골퍼들에게 내 집 안방 같은 편안함을 느낄 수 있는 곳이다. |  | | | ⓒ 동부중앙신문(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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