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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립 이천병원, 신축 장례식장 10월 22일 개장
김덕기 기자 / kdg6988@naver.com 입력 : 2012년 10월 15일(월)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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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오는 22일 개장 예정인 경기도립의료원 이천병원 장례식장 조감도(현재 신축된 장례식장과 채색 등의 차이가 있음) | | ⓒ 경기도립의료원 제공 | | 경기도 이천시 관고동에 위치한 경기도립의료원 이천병원 장례식장이 신축공사를 마치고 오는 22일 개장에 들어갈 예정이다.
기존에 있던 이천병원 장례식장은 그동안 천막으로 조성되고 시설이 노후 되어 이용자들의 불편이 가중되어 왔으나 이번에 새로운 모습으로 개장하게 되어 현대화된 장례문화시설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특히 전국적으로 노인인구의 증가에 따른 지역주민 및 병원환자 사망 시 병원 내에 장례시설을 갖춤으로써 이용자들의 편의를 제공함은 물론 지역의 거점 공공병원으로의 역할을 증대시켜 나갈 것으로 보인다.
신축된 이천병원 장례식장은 총예산 36억 원(국비 10억, 도비 26억)을 투입해 1,698.72㎡ 대지에 지상3층 1,040㎡규모의 장례식장과 기타 공용면적 657.15㎡으로 구성됐으며, 장례식장은 50평형 2실과 30평형 3실 등 분향 및 조문객실이 각 5실로 조성되어 있다.
신축된 이천병원 장례식장은 총예산 36억 원(국비 10억, 도비 26억)을 투입해 1,698.72㎡ 대지에 지상3층 1,040㎡규모의 장례식장과 기타 공용면적 657.15㎡으로 구성됐으며, 장례식장은 50평형 2실과 30평형 3실 등 분향 및 조문객실이 각 5실로 조성되어 있다.
한편 이천병원은 이 외에도 현 응급실을 증축해 응급전문의 등의 충원과 초현대화된 의료기기를 갖춘 응급의료센터를 조성할 계획이어서 이천 뿐 아니라 광주, 여주, 양평 등 인근 지역의 제일가는 거점병원으로서의 역할을 할 것으로 판단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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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덕기 기자 kdg6988@naver.com - Copyrights ⓒ동부중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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