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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제13회 한국농업경영인전국대회
이기형 추진위원장, 전국3만3천여명 손님맞이 완벽
김연일 기자 / news9114@hanmail.net 입력 : 2012년 08월 05일(일)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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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동부중앙신문(주) | | [동부중앙신문(여주)=김연일 기자] 경기도 최초로 여주에서 개최되는 제13회 한국농업경영인전국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추진위원회(위원장 이기형)는 5일 자체적으로 관계기관 협의사항및 대회장 숙영지 조성 등 각분야의 시설과 준비를 점검하고 이번 대회 최대의 과제인 교통대책과 남한강변의 안전대책 및 숙박 등의 주요 사항을 최종 점검 하였다.
이날 회의에는 이기형 추진위원장(여주농업경영인연합회장) 과 임원진 및 추진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행사전반에 대한 마지막 검토 및 부족한 부분 등을 다시한번 확인하는 등 심도 있는 토론이 이루어져 일시에 3만명 이상의 참가자가 예상된다며 안전과 숙박 등 여주를 찾는 전국의 많은 농업 경영인들에게 조금이라도 불편 없는 행사 준비 및 손님맞이가 완벽하게 준비되었다고 이기형 추진위원장은 임원및 회원들에게 보고했다.
이번 행사는 8월 8일 부터 10일 까지 2박3일간 여주군 대신면 당남지구 이포보 주변에서 개최되며, 전국에서 약 33,000여명이 참여하는 대규모 행사로 국도37호선과 행사장내 주차장 정체로 인한 교통대책과 남한강변의 안전대책 등이 주요 안건이 되면서 열띤 논의를 했다.
|  | | | ⓒ 동부중앙신문(주) | | 특히, 휴가철로 교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행사차량을 제외한 일반차량은 우회도로를 이용하토록 주요도로변에 안내간판설치와 경찰서, 자율방범대, 자원봉사자 등 132명을 확보하여 주차장 등에 배치하여 원활한 교통이 이루워 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또한 행사장 주변인 금사면과 대신면 주민들에게는 행사기간동안 자가 차량운행을 자제하도록 하는 등의 교통대책과 행사장이 남한강변으로 위험성이 있어 강변쪽에 안전망3km설치하고 전문경호원을 배치하는 등 안전에 최우선을 두고 있으며, 여주군 농업경영인과 공무원을 시ㆍ도별 책임자를 지정하여 안전 및 생활에 불편함이 없도록 수시 순찰토록 할 예정이다.
아울러, 폭우시를 대비하여 행사장 인근학교와 마을회관 등을 임시 대피장소로 지정하는 등 ‘제13회 한국농업경영인전국대회’는 그 어느 대회보다도 기억속에 남는 성공적인 대회가 되도록 여주농업경영인, 군청, 여주군민모두가 합심하여 행사준비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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