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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동광종합토건(주) 국가유공자 노후주택 무료 보수 사업 8년째
이신근 회장, 국가를 위해 헌신한 유공자들 사회가 보살펴야...
김연일 기자 / news9114@hanmail.net 입력 : 2012년 07월 18일(수)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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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여주군 대신면 장풍리 김화자씨 댁 | | ⓒ 동부중앙신문(주) | | [동부중앙신문(여주)=김연일 기자] 세계적인 경기불황속에 국내 및 해외에서 꾸준한 투자로 성장을 이어가는 동광종합토건(주)(회장 이신근)은 국가유공자 및 보훈가정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무료 노후주택 개선사업을 올해로 8년째 펼치고 있다.
동광종합토건은 국내‧외의 부진한 건설 경기에도 불구하고 지난 2005년부터 국가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 가정을 매년 2가구를 선정해 노후 된 주거환경의 개선사업을 펼쳐 지금까지 총 13가구의 노후주택을 개선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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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동부중앙신문(주) | | 이날 입주식에는 이창기 동광레저 대표이사, 이명규 동광종합토건(주) 대표이사, 권오경 대신면장, 차영민 여주썬밸리 본부장 및 마을 이장, 입주자 가족 등이 참석했으며 올해는 국가유공자 유가족 김화자(59. 여주군 대신면)씨와 최희자(66. 여주군 능서면)씨의 집을 선정하여 진행된 ‘2012년도 국가유공자 주거여건개선사업’은 국가유공자들의 노후 주택을 동광종합토건이 전액 무료로 지원하여, 난방시설, 도배ㆍ장판, 목공ㆍ창호, 전기 배선 개선 공사 등을 진행했다.
지난 6월5일부터 공사에 들어간 여주군 대신면 김화자씨의 집은 1970년대에 지어진 주택으로 노후가 심해 비가 새는 등 방수대책이 시급한 형편이었다. 이에 지붕개량과 빗물받이 홈통공사를 병행하여 장마에 대비했고, 노후 된 현관문과 창틀을 교체 시공했다. 여주군 능서면 최희자씨의 집 역시 지붕에 비가 새면서 지붕 일부가 함몰되거나 처져 있어 지붕과 빗물받이 홈통을 보수공사를 실시했다. 집안은 그 동안 샌 빗물로 천장에 곰팡이 등이 퍼져 있어 도배 등의 시공도 함께 이루어졌다. 이로써 1개월이 넘는 보수공사를 거쳐 2012년도 노후주택 보수지원 사업의 완공식을 7월18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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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여주군 능서면 번도리 최희자씨 댁 | | ⓒ 동부중앙신문(주) | | 동광종합토건(주)은 지난 6월27일 ‘2012년 국가유공자 노후주택보수 및 임차자금지원 기념식’에서 국가보훈처로부터 감사패를 받아 지난해 국무총리 표창에 이은 수상으로 기업 이윤의 사회 환원 및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에 앞장섬으로 기업의 사회적 윤리에 앞서가는 기업으로 인정받는 계기가 되었다.
한편 동광종합토건(주)은 썬밸리그룹의 모기업으로 산하에 국내4개, 일본2개의 골프장을 운영 중 이며 필리핀클락에 건설중인 36홀 중 18홀을 조기에 완공을 목표로 건설 중이며, 경기도 여주에는 경기도 최초의 특급호텔을 내년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진행 중인 중견기업으로 레저, 관광 등 글로벌 종합레저그룹으로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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