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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안전한 학교생활, 학교폭력으로부터 나를 지키자
바르게살기운동 여주군협의회 대신면지회...
김연일 기자 / news9114@hanmail.net 입력 : 2012년 07월 16일(월)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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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동부중앙신문(주) | | [동부중앙신문(여주)=김연일 기자] 바르게살기운동 여주군협의회 대신면지회(지회장 류석환)는 7월13일 아침 대신면사무소(면장 권오경), 대신파출소(소장 서쌍완), 창명여중, 경기관광고등학교(교장 신용욱), 대신 중‧고등학교(교장 임희창) 교사 및 학생 등이 참가한 가운데 학교폭력을 예방하고 추방하여 안전한 학교생활 문화를 정착시키자는 캠페인을 벌였다.
이날의 캠페인은 바르게살기운동 여주군 협의회(회장 길병호)가 주관하여 여주관내 10개 읍‧면에서 동시에 실시한 것으로 최근 학교폭력으로 인한 학생들의 이탈과 피해 학생이 오히려 자살하는 등 학교 폭력이 심각한 사회적 부작용으로 등장하자 자녀들의 안전한 학교생활과 학교폭력 추방의 취지로 캠페인은 실시되었다.
|  | | | ⓒ 동부중앙신문(주) | |
|  | | | ⓒ 동부중앙신문(주) | | 류석환 대신면 지회장은 이날 학교폭력 추방 캠페인을 벌이면서 홍보전단지 통해 학교 폭력으로부터 나를 지키는 것은 상대방과 대화 시 고운말, 바른말 사용하고 은어 및 비속어 사용자제등의 ‘예절’과 친구의 장점 찾아 말해주기, 친구에게 놀림이나 조롱하지 않기, 친구를 먼저 배려하는 ‘친절’을 평소 습관화 하고 청소년 유해업소 출입안하기, 거리 배회하지 않기, 여럿이 모이는 곳에서 차례 지키기 등의 평소 생활습관에 약간의 관심을 갖을 것을 당부하며 이것이 학교 폭력으로부터 나를 보호하고 안전 한 학교생활을 하는 지름길 이라고 말했다.
이외도 학교 폭력예방 수단으로 하루 30분정 도 부모님과의 대화, 호루라기 등 도구를 가지고 다닌다, 친구괴롭히기도 범죄라고 말한다, 저녁 늦게 거리를 배회하지 않는다, 가벼운 놀림이나 조롱에 대해 싫다는 의사를 표현하고 절대 맞서 싸우지 말 것을 덧붙여 강조했다.
|  | | | ⓒ 동부중앙신문(주) | | 다음은 학교폭력신고 및 학생고충 상담 전화번호이다. ▲117, 112-학교폭력신고 ▲1588-7179(학교폭력신고상담) ▲2490-213(경기도 교육청 학교폭력전담반) ▲887-0147(여주경찰서 학교폭력담당) ▲885-1112(바르게살기운동 여주군협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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