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여주, 새누리당 대선후보 이재오 의원 여주방문
50일 일정 민생투어, 동부중앙신문 방문
김연일 기자 / news9114@hanmail.net 입력 : 2012년 07월 01일(일) 02:40
|
|
|  | | | ⓒ 동부중앙신문(주) | | [동부중앙신문(여주)=김연일 기자] 오는 7월4일까지 49박 50일 일정으로 전국234개시‧군을 민생 투어 중인 새누리당 대선 후보인 이재오 의원이 6월28일 오전 양평 지역 방문에 이어 오후에 여주를 방문하였다.
여주중앙로 상가에 도착한 이재오 의원은 새누리당 소속 여주군 의회 의원과 도의원 및 상인회 임원의 영접을 받은 후 중앙로 시장부터 하리 재래시장까지 걸어가며 상가마다 일일이 점포를 들러 업주 및 종사자들에게 어려운 경제 속에 고생들 한다며 위로와 격려를 하였다.
|  | | | ⓒ 동부중앙신문(주) | |
|  | | | ⓒ 동부중앙신문(주) | | 하리 재래시장까지의 여주지역 민생 탐방이 진행되는 동안 이재오 의원은 거리의 주민들과도 대화를 나누고 일부 상인들과 주민이 최근 “경기불황으로 인한 소상공인 및 서민 경제가 많이 어렵다”고 말하자 이재오 의원은 여주에 오기까지 전국의 많은 지역을 지나왔다며 가는 곳마다 경제 악화로 인한 생활의 어려움을 많이 듣고, 특히 “시골에 홀로 거주하는 노인 들이 많음을 실감 했다며 이에 대한 정부의 대책”이 필요함을 말하기도 했다.
이후 이재오 의원은 지역 신문사인 동부중앙신문 여주 본사를 방문해 김연일 편집국장과 환담을 하며 지역 현안 등을 청취하였다.
이 자리에서 김연일 편집국장은 여주지역은 각종 규제로 인한 개발 및 투자의 제약으로 면단위의 경제가 급격히 쇠락하여 “젊은 층이 정착할 수 있는 기본 생활 터전이 없다”보니 할 수없이 젊은 층이 고향을 떠나게 되어 수 년내 상당수의 면단위 학교가 통폐합 위기에 빠졌다고 말했다.
|  | | | ⓒ 동부중앙신문(주) | |
|  | | | ⓒ 동부중앙신문(주) | | 또한 김연일 편집국장은 여주지역 주민의 대다수는 4대강살리기사업시 “정부가 약속한 친수구역의 지정을 조속히 희망”하고 있으나 관련 부처에서는 이런 저런 사유로 친수구역 지정 정책을 자꾸 유보해 각종 규제에서 벗어나 “일부 지역이라도 개발에 부풀어 있던 지역 주민들은 실망과 아쉬움”이 크다며 중앙정부 차원에서의 해결을 건의했다.
한편 이재오 의원은 지역 민생이외 새누리당 대선 후보로서 최근 대선 후보 경선 방법에 대한 생각을 묻자 새누리당은 전신인 한나라당으로부터 “당명을 바꿀 때 잘못되고 틀린 부분은 모두 새롭게” 바뀌었는데 굳이 대선주자 경선방법만 안 바뀌면 이 또한 모순이라고 말하며 7월4일 까지는 지역 민생 투어에 전념하고 이후 자신의 정치 입장을 밝히겠다고 말했다.
|  | | | ⓒ 동부중앙신문(주) | |
|
|
|
김연일 기자 news9114@hanmail.net - Copyrights ⓒ동부중앙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최신뉴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