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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김선교 군수, 민선5기 취임 2주년 간담회 가져
29일 군청 대회의실, ‘깨끗한 좋은 군수가 되겠다’
김현술 기자 / news9114@hanmail.net 입력 : 2012년 06월 30일(토) 0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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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김선교 군수가 민선 5기 2주년 성과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 | ⓒ 동부중앙신문(주) | | ‘깨끗한 좋은 군수가 되겠습니다’
김선교 양평군수가 29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민선5기 취임 2주년 기자 간담회를 가졌다.
두둑한 배짱과 뚝심 행정으로 인구 10만명 시대를 활짝 열었다고 자부한 김선교 군수는 참석한 기자단과 정책자문위원, 사회단체 대표들에게 민선5기 2년의 성과에 대해 설명했다.
김 군수는 “민선 4~5기 동안 14,512명이 증가한 것은 양평이 발전하고 있다는 증거”라면서 “그 변화의 중심에 양평이 있다”고 밝혔다.
이어 ▲ 고공행진하고 있는 인구 ▲ 예산규모 ▲ 도시화의 급진전 ▲ 착착 진행되고 있는 대규모 사업들 ▲ 문화·레포츠 확충 ▲ 시장의 활성화 ▲ 돈버는 친환경농업 ▲ ‘보건·복지·학습 ▲깨끗해진 양평 ▲삶의 행복운동 등을 설명하며 민선 5기 2년의 성과를 자평했다.
김 군수는 남은 2년의 민선5기 역점 추진 방향에 대해 “잘 설계된 군정 밑그림 10년이 좌우된다”면서 “모든 군민이 사는 보람을 느끼고, 행복을 실감하며, 군민이 군정에 자유롭게 참여하고, 군민이 자족할 수 있는 ‘행복 실감 도시 양평’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이 모든 것들을 10년을 바라보고 차근차근 해나겠다”면서 “하드웨어 보다 소프트웨어에 역점을 두어 주민이 주인인 역할을 확실히 부여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또한 행복실감도시 양평을 만들기 위한 군정 5대 핵심전략인 ▲ 친환경 명품도시 ▲ 문화·레포츠 중심 ▲ 돈 버는 친환경농업 ▲ 사각지대 없는 복지·건강·학습 ▲ 삶의 행복운동 추진으로 생태행복도시 희망의 양평을 건설하겠다고 말했다.
끝으로 향후 선택과 집중사업으로 ▲ 미래를 보는 최고 명품도시 건설 ▲ 문화관광형 전통시장 조성 ▲ 문화 레포츠를 지역주민 소득과 연계 ▲ 사각지대 없는 복지·건강·학습 ▲ 돈 버는 친환경 농업 육성 ▲ 군민 참여가 지역발전의 원동력 등을 꼽고, “군민이 행복을 실감하는 양평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간담회에는 양평군출입기자단과 정책자문위원, 사회단체 대표, 실·과·소장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  | | | ↑↑ 기자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는 김선교 군수 | | ⓒ 동부중앙신문(주) | |
|  | | | ↑↑ 김선교 군수가 기자간담회를 주재하고 있다. | | ⓒ 동부중앙신문(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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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술 기자 news9114@hanmail.net - Copyrights ⓒ동부중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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