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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소방서, 소방전술경연대회 출전위해 구슬땀
두꺼운 방화복 다 젖도록 마지막까지 최선의 노력...
김현술 기자 / news9114@hanmail.net 입력 : 2012년 06월 29일(금)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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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동부중앙신문(주) | | 양평소방서 소방관들이 7월10일 경기도소방학교에서 개최되는 2012 상반기『소방전술 경연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마지막 온 힘을 쏟고 있다.
『소방전술 경연대회』는 현장에 강한 소방관 양성과 선의의 경쟁을 통한 소방전술 교류를 위해 실시되는 대회로 △고가차조작능력 △심폐소생술 △지하층 화재진압 및 인명구조 △화재진압 4인조법 까지 총 4개 종목에서 정확성, 안전성, 숙지도, 신속성 등을 겨뤄 경기도 내 최우수관서 2개팀은 오는 10월 개최 예정인 전국대회에 참가할 수 있는 자격이 부여된다.
이번 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양평소방서의 119구조대 및 안전센터에서 선발된 17명의 베테랑 소방관들은 4개 경기 분야에 대해 집중적으로 훈련하고,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 토론을 벌이는 등 우수한 성적을 거두기 위해 두꺼운 방화복이 다 젖도록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고 있다.
남궁운 현장지휘과장은 "소방관들은 화재∙구조∙구급 등 각종 재난현장에서 스스로 안전을 지키고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위해선 강한 체력과 민첩한 판단력이 필요하다"며 "이번 대회준비를 계기로 모두가 육체적, 정신적으로도 강인한 최강 소방관으로 거듭날 것을 기대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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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술 기자 news9114@hanmail.net - Copyrights ⓒ동부중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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