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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제1회 북내면 체육 회장기 족구대회
함창준 체육진흥회장, 면민 화합과 발전의 밑거름...
김연일 기자 / news9114@hanmail.net 입력 : 2012년 06월 11일(월)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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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동부중앙신문(주) | | [동부중앙신문(여주)=김연일 기자] 제1회 북내면 체육회장기 족구대회가 북내면 체육회가 주최하고 북내면 체육진흥회 주관으로 6월10일 북내면 체육공원에서 김춘석 여주군수, 장학진 여주군의회 부의장, 박명선 여주군의회 의원, 신현일 노인회장, 홍철의 여강중‧고 교장, 이창호 북내농협장, 민영하 이장협의 회장, 김남기 북내면 족구회장 및 21개 참가팀 선수 및 관계자 등이 참석해 성황을 이룬 가운데 개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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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동부중앙신문(주) | | 탁주호 북내 면장은 기념사를 통해 현재 여주군은 변화 및 발전의 기회를 맞이해 도‧농 복합시로 승격하기 위해 군의 행정력을 한데 모우고 있으며 북내면에서는 제2영동고속도로 동여주 IC 설치를 위해 3천5백만원의 예산을 들여 북내면 발전상에 대한 청사진을 그리고 있다며 이모두가 성사되기 위해서는 이날 족구대회에 참여한 모든 선수와 면민이 힘을 합해야만 이루어 질 수 있다고 강조하며 제1회 족구대회를 시작으로 북내면의 화합과 발전에 체육인들이 앞장 설 것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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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동부중앙신문(주) | | 이날 대회는 마을, 직장, 사회단체 등 북내면에 연고를 둔 순수한 북내면 지역 대회로 총 21개팀이 참가해 1위는 외룡리 마을이 우승해 우승기 및 트로피와 상금을 차지했으며 2위는 장암리, 3위는 가정리가 각각 입상해 트로피와 상금을 차지했다.
한편 함창준 체육진흥회장은 이날 제1회 대회에 많은 면민들의 관심과 성원으로 예상외의 많은 팀이 참가해 성황을 이루었다며 이모든 것은 더욱 노력하라는 뜻으로 마음깊이 간직해 북내면 체육 진흥회가 북내면 발전과 화합에 앞장서며 내년부터는 더욱 족구대회의 활성화 시키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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