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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104년 유구한 역사의 여주초등학교
제13회 청심대동제 ‘67회 종합우승’
김연일 기자 / news9114@hanmail.net 입력 : 2012년 05월 22일(화)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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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동부중앙신문(주) | | [동부중앙신문(여주)=김연일 기자] 신두섭 대회장, 어린 시절 추억의 운동장에서 마음껏 뛰자
5월 20일 여주군 여주읍 소재의 여주초등학교 에서는 총동문(총동문회장 김충화) 체육대회인 제13회 청심대동제(대회장68회 신두섭)가 80회 졸업생부터 57회까지 일천 여명의 동문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54회 동문 김춘석 군수, 57회 동문 장학진 여주군의회 부의장, 이명우 초대 동문회장, 3대 이규래 동문회장, 4대 김춘국 동문회장, 5대 전호동 동문회장 및 원로 선배동문 등 천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68회 동문들이 주관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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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동부중앙신문(주) | | 신두섭 대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104년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고 2만 여명의 동문을 배출한 여주초등학교의 동문임을 항상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이날 청심 대동제를 맞이해 추억의 어린 시절인 모교의 운동동장에서 많은 선‧후배들이 모여 동심의 세계로 돌아가 동문 상호간에 친목을 도모하고 모교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을 강조하며 동문회의 발전을 위해 각고의 노력을 아끼지 않으신 역대 회장단의 발자취를 되새겨보며 선배들의 뜻을 잘 이어받아 후배들에게 물려줄 것을 말했다.
또한 104년 모교의 역사를 자랑하듯이 각계각층에서 많은 활동하는 선·후배 동문들이 한 자리에 모여 만나면 반갑고 헤어지면 아쉬운 동문 최대의 체육대회를 주관하는 68회 졸업생을 기수 대신해 다시 한 번 모든 동문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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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동부중앙신문(주) | | 청심 대동제는 해마다 49살이 되는 졸업생 기수가 주관을 하고 환갑을 맞이하는 졸업생 기수는 은퇴를 하게 되며 총 24개 졸업 기수가 참여한다.
올해는 족구, 여자 PK, 단체줄넘기, 제기차기 등의 체육 경기와 각 기수별로 1명씩 참석하는 노래자랑 등이 열렸으며 체육부분은 작년도 주관기수인 67회 졸업 기수가 전체 종합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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