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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송삼초등학교 솔바람야구단 창단
강종일 교장, 모두에게 환희와 보람을
김연일 기자 / news9114@hanmail.net 입력 : 2012년 04월 25일(수) 0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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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동부중앙신문(주) | | [동부중앙신문(여주)=김연일 기자] 여주군 가남면에 소재하고있는 송삼초등학교(교장 강종일)는 4월24일 교내에서 지성군 여주부군수, 문형호 경기도교육위원, 곽수영 여주교육장, 신재훈 생활체육회장, 서광범 가남면 체육진흥회장과 여주관내 교장단 및 학생 학부모 등이 참석한 가운데 솔바람 야구단(감독 송영복)창단식을 가졌다.
시골의 작은 학교에서 야구부를 창단하는 것은 상당히 드문 경우로 송삼초등학교는 학생, 학부도, 교사, 지도자등 모두가 합심하여 이루어낸 결과로 송영복 감독을 위주로 2학년부터 6학년까지 10명의 선수로 출발을 하였다.
|  | | | ⓒ 동부중앙신문(주) | |
|  | | | ⓒ 동부중앙신문(주) | | 강종일 교장은 창단사를 통해 솔바람 야구부 창단식을 빛내주시기 위해 귀한 시간을 내어 주신 내빈 여러분과 학부모님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인사와 함께 그동안 야구부 창단을 위해 헌신, 노력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했다.
또한 창단의 주인공인 선수들과, 송영복 감독께도 진심어린 축하와 함께 격려의 인사를 보냅니다.
이어 많은 어려움이 극복하고 오늘 솔바람 야구부를 창단하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뿌듯하게 생각한다며 주위의 우려와 불안을 잘알고 있다며 도달해야 할 목적지가 분명한 배에게 파도와 풍랑은 반드시 넘어야 할 시련일 따름입니다. 희망과 염원을 담은 솔바람 야구부의 오늘의 ‘시작’은 모두에게 환희와 보람을 안겨줄 야구부의 창단과 더불어 대한민국 최고의 야구 명문교가 될 수 있도록 저를 비롯한 모든 송삼 교육 가족이 최선을 다 할 것을 약속하였다.
|  | | | ⓒ 동부중앙신문(주) | | 한편 송영복 감독은 원광대학교를 졸업하고 한국상업은행, 상무 등에서 선수로 활약하고 1983년 LA올림픽 상비군, 제16회 아시아 선수권 국가대표, 실업야구 올스타전, 제27회 대륙간컵 주장을 역임 하였으며 전주고등학교 감독 시에는 무등기 전국 야구대회 준우승과 광주일고 코치로 재직 시에는 4년간 각종 전국대회의 우승을 이끌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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