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여주, 사회봉사명령자, 고령농가 못자리 일손 돕기
여주보호관찰소, 올 150여 농가 지원계획
김연일 기자 / news9114@hanmail.net 입력 : 2012년 04월 23일(월) 01:54
|
|
|  | | | ⓒ 동부중앙신문(주) | | [동부중앙신문(여주)=김연일 기자] 법무부 여주보호관찰소(소장 송홍담)는 2012. 4. 18. 여주군 점동면 삼합리 소재 고령농가에서 법원으로부터 사회봉사명령을 받은 보호관찰대상자 7명을 투입하여 못자리 만들기 봉사를 실시하였다.
여주보호관찰소 농촌봉사는 금년이 3년째로 금년에는 여주군 삼합리 고령농가를 시작으로 금년 11월 말까지 영세·고령·국가유공자 농가 등 일손이 필요한 농가를 대상으로 하루 10 ~ 15명의 봉사자를 투입, 일손을 도울 예정이며, 홀몸 노인가정 등을 방문하여 집수리, 청소 등 다양한 봉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여주보호관찰소에서는 봉사 첫해 연인원 1,340명을 투입하여 130농가를 도왔으며, 작년에는 인원 1,050명을 투입, 120농가를 대상으로 봉사를 실시하였고 금년에는 연인원 1,200명을 투입하여 150농가를 도울 예정으로, 도움이 필요한 농가는 각 시군 농협에 신청하여 도움을 받을 수 있다.
|
|
|
김연일 기자 news9114@hanmail.net - Copyrights ⓒ동부중앙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최신뉴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