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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여주군바르게살기협의회, 9-10대 회장 이·취임식
취임 길병호 회장, 개인이 바로서여 나라가 바로설 수 있다...
김연일 기자 / news9114@hanmail.net 입력 : 2012년 04월 22일(일)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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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동부중앙신문(주) | | [동부중앙신문(여주)=김연일 기자] ‘진실‧질서‧화합’을 이념으로 정직한 개인, 더불어 사는 사회, 건강한 국가를 표방하는 바르게살기운동 여주군협의회가 정병국 국회의원, 이재문 경기도바르게살기협의회장, 지성군 여주군 부군수, 경기도의회 원욱희‧김진호 의원 등을 비롯한 각급 기관‧사회단체장 및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4월19일 여주군 여주읍 천송리 여성회관 제9대 장성자 회장과 10대 길병호 회장의 이‧취임식을 거행했다.
이날 이임하는 장성자 회장은 지난 5년간 여주군바르게살기협의회를 이끌어오는 동안 묵묵히 뒤에서 따라준 모든 회원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며 “지난 5년 동안 많은 사업 활동을 펼치고 성과를 이뤄냈으며, 특히 학교폭력 예방과 서로 사랑하며 칭찬하는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한 글짓기 대회와 학생 웅변대회를 매년 개최하여 청소년들이 자신의 미래를 활짝 펼쳐 나갈 수 있도록 희망을 안겨주는 등, 사랑이 넘쳐나고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를 만들어 나가기 위한 의식개혁운동에 앞장서 왔다”며 “무엇보다 이러한 아름다운 결정체는 항상 긍정적인 마음으로 함께 참여하고 동참해 준 10개 읍‧면 운영위원장과 회원들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것으로 이 자리를 빌어 다시 한 번 고맙고 감사하다”고 밝혔다.
|  | | | ⓒ 동부중앙신문(주) | | 이어 제10대 길병호 취임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회장이라는 중책을 맡게 되어 어깨가 무겁다. 바르게살기협의회는 서로 믿고 사랑하며 봉사하는 조화로운 사회건설을 위하여 진실‧질서‧화합을 모토로 자율적이고 능동적으로 행동하고 생활하며 민주적 시민의식 함양에 노력하고 있는 정신운동단체”라며 “국민의 도덕적 윤리 기반이 확립되지 않으면 국가발전은 기대하기 어려운 만큼, 사랑이 넘치는 사회, 미래를 약속할 수 있는 희망이 있는 사회, 책임을 질 줄 아는 사회가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길병호 취임회장은 “개인이 바로서야 나라가 바르게 설 수 있으며, 늘 새롭게 변화되어 나갈 때 우리의 이념은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며 “국민이 공감할 수 있는 과제를 발굴하고 신뢰와 성실로써 건전한 사회가 만들어 질 수 있도록 회원들과 함께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나갈 것”이라고 다짐했다.
한편, 제10대 길병호 취임회장은 여주JC특우회장과 여주여중 운영위원장, 여주군부동산평가위원을 역임하고 현재 민주평통 자문위원과 수원지검 여주지청 형사조정위원, 여주대학교 총동문회 이사, 남한강포럼 회장, 그리고 한자‧한문지도자로 여주읍 세종로에서 진성공인중개사무소를 경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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