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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대통령, 여주중학교 여주강천보 방문
학교폭력, 학생 학부모 사회 등이 합심해 해결 할 때
김연일 기자 / news9114@hanmail.net 입력 : 2012년 04월 16일(월) 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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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동부중앙신문(주) | | [동부중앙신문(여주)=김연일 기자] 이명박 대통령은 16일 오후 경기도 여주군 여주읍 소재의 여주중학교를 방문해 학생, 학부모등과 학교 폭력 및 예방에 관한 환담을 한 후 4대강 살리기사업 남한강 공구 강천보 현장을 둘러보고 이달 말 준공을 앞두고 마무리 작업에 한창인 공사관계자 등을 격려했다.
청와대 관계자는 "이번 학교 방문은 지난 2월 6일 범정부 차원에서 마련한 『학교폭력근절종합대책』이 발표된 이후 첫 번째 현장 행보로서 대책 발표 이후 학교의 변화된 모습을 직접 확인하고 학교폭력 근절을 위해 노력하는 교육 및 유관기관 관계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라고 설명했다.
|  | | | ⓒ 동부중앙신문(주) | | 이날 자리에는 여주중학교에서 김경수 교장을 비롯한 학생, 학부모, 지역 교육관계자 및 치안 관계자등 50여명이 참석했으며 작년 말 발생한 일진회 사건의 전반적인 내용을 청취하고 이제 "학교 폭력은 학교 선생님, 학생들, 학부모, 사회가 같이 협력하면 해결할 수 있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다"며 "여러분이 가능성을 보여 줬기에 찾아왔다며 앞으로 정부차원에서 적극 해결에 나서 학생 및 학부모들에게 안심하고 학교에 보내는 분위기를 위해 노력할 것을 밝혔다.
이어 이달 말 준공예정으로 한참 마무리 단장에 들어간 4대강 살리기 여주 강천보 현장을 방문해 그동안 고생한 공사 관계자들 모두에게 고생에 대한 격려와 함께 마지막 마무리 작업을 잘하여 준공에 차질이 없도록 할 것을 당부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이주호 교육과학기술부 장관, 하금열 대통령 실장, 박범훈 교육문화수석, 최금락 홍보수석, 정일환 교육비서관 이길호 온라인 대변인 등이 동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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