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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칭찬 합시다 운동본부, 여주교도소 안희용 소장
“자랑스러운 칭찬 주인공”선정
김연일 기자 / news9114@hanmail.net 입력 : 2012년 04월 11일(수)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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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동부중앙신문(주) | | [동부중앙신문(여주)=김연일 기자] 여주교도소 안희용 소장은 사단법인 “칭찬합시다 운동본부중앙회”의 “자랑스러운 칭찬주인공”으로 선정되어 2012. 4. 9.(월) 칭찬합시다 운동중앙회 나경택 회장으로부터 표창장과 표창패를 함께 수여받았다.
이날 표창장은 안희용 소장이 평소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열린교정을 구현하고자 매일 아침 지역 쓰레기 줍기 등 환경정화 봉사활동과 지역민과 함께하는 각종 공연, 수용자 교정교화를 위한 안희용 소장의 열정을 높이 평가해 수여되었다.
안희용 소장은“오늘 칭잔주인공으로 선정되어 무척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수용자의 교화를 교정인의 사명으로 여기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실시하여 수용자들이 건전한 사회인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하겠다. 또한 지역민과 함께하는 친근한 여주교도소로 발전시키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  | | | ⓒ 동부중앙신문(주) | | 한편 이날, 여주교도소는 2012. 4. 9(목)14:00, 한빛예술단(단장 김양수)을 초청, 대강당에서 음악을 통한 수용자들의 심적안정과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열린교정의 참뜻을 실현하기 위한 음악회를 대강당에서 개최하였다.
한빛예술단은 아름다운 하모니의 채리티 합창단, 빛소리 중찬단, 정통클래식 연주팀 한빛오케스트라 등 시각장애인으로 구성된 세계유일의 전문연주단으로, 공연에서 단원 80명은 수용자들에게 아름다운 소리의 향연으로 봄날의 따스함을 전해주었다.
이날 공연에서 수용자들은 장애인들의 휼륭한 연주를 듣고 시각 장애인들이 펼쳐놓은 아름다운 선율에 빠져들어 힘찬 박수로 보냈으며, 한빛오케스트라는 “경기병 서곡”, “Great love of all” 등을 연주하였고, 13세 이하 어린 시각장애인 구성된 브라스앙상불 등은 “좋은날․거위의 꿈” 등을 열창하였으며, 수용자들의 열렬한 호응을 이끌어 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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