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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4.11 총선 여주·양평·가평
마지막 주말 유세 막판 표심몰이
김연일 기자 / news9114@hanmail.net 입력 : 2012년 04월 09일(월) 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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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동부중앙신문(주) | | [동부중앙신문(여주)=김연일 기자] 4.11총선을 불과 3일 앞둔 마지막 휴일과 부활절을 맞이해 여주·양평·가평 선거구의 새누리당 정병국 후보와 통합 진보당 이병은 후보는 고정표 굳히기와 부동표 표심몰이를 위한 휴일 총력전을 펼쳤다.
|  | | | ⓒ 동부중앙신문(주) | | 새누리당 정병국 후보는 이른 아침 여주 군민회관 앞에서 휴일을 맞아 산행을 떠나는 유권자들에게 일일이 인사를 하고 오학체육공원에서 열린 제13회 여주도예인 체육대회에 참석해 조합장과 환담 후 참여한 도예인들 에게 한 표의 표심을 부탁했으며 이후 부활절을 맞이해 여주와 양평지역의 성당과 교회 등을 방문하는 바쁜 일정을 보냈다.
통합 진보당 이병은 후보는 아침 일찍 양평 장로교회의 부활절 연합예배 방문을 첫출발로 강상체육공원과 양서체육공원을 찾아 야구동호와 양평군 68동기회체육대회 참가들과 인사를 나누었으며 양평 장에서는 두 번의 유세 연설을 통해 서민을 생각하고 농민을 살리는 국회의원이 되겠다는 취지의 연설을 했다.
이후 서종면, 용문면, 지평면 등 주말하루 양평 지역에서 총력전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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