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1일 실시되는 제19대 국회의원 이천선거구 유권자는 3월 28일 현재 인구수 총204,477명(외국인 미포함) 중 유권자는 총156,324명(부재자 투표인 수 3,339명 포함)으로 집계됐다.
부재자 투표인 수를 포함한 14개 읍면동별 유권자는 증포동이 29,257명으로 가장 많고, 부발읍이 28,125명, 창전동 15,597명, 장호원읍 12,786명, 중리동 11,806명, 대월면 10,503명, 신둔면 8,796명, 관고동 8,555명, 백사면 7,983명, 마장면 6,684명, 설성면 4,815명, 호법면 4,616명, 모가면 4,179명, 율면 2,622명 순으로 나타났다.
전체 유권자 중 남성유권자는 78,313명이고, 여성유권자는 78,011명이 이천 관내 총 55개 투표구에서 선거권을 행사한다.
이천시의 2월 말 통계에 따른 연령대별 유권자는 156,474명 중 19~29세 29,704명(남 15,181명, 여 14,523명), 30~39세 34,770명(남 17,585 여 17,185), 40-49세 34,732명(남 18,297 여 16,435), 50-59세 28,093명(남 14,756 여 13,337), 60세 이상 29,175명(남 12,754 여 16,421)으로 나타나 한 달 새 유권자 수가 약 150명이 줄어들었다.
한편 지난 2008년 제18대 총선에서는 총 유권자가 145,085명(남 72,714명 여 72,371명)이었으나 이번 선거 유권자 수가 1만여 명 늘어난 것은 유입인구와 만19세 유권자가 포함됐기 때문으로 분석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