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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수원지방 검찰청 여주지청
4.11총선 선거감시 비상근무 돌입
김연일 기자 / news9114@hanmail.net 입력 : 2012년 03월 28일(수)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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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동부중앙신문(주) | | [동부중앙신문(여주)=김연일 기자] 수원지방 검찰청 여주지청(지청장 박경춘)은 4.11총선을 위한 본격적인 선거운동이 3월29일부터 본격 돌입함에 따라 여주지청 산하 경찰서 선거사범 전담반과 검·경 합동 간담회를 28일 여주지청에서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여주지청 소속 부장검사와 선거전담 검사가 참석하고 경찰 측에서는 여주지청 산하 이천·여주·양평경찰서 수사과장 및 지능팀장이 참석한 가운데 여주지청 선거사범 전담반과 각 경찰서 선거사범 수사전담 팀 간에 긴밀한 업무협조 체제 구축 및 24시간 정보공유를 통한 사전감시 체계 강화해 최근 전국적으로 지난18대 선거에 비해 과열 혼탁 선거의 우려와 수치상으로도 입건율이 116%, 구속율 은 500%이상의 증가율을 보이며 “공직선거법 개정으로 인터넷 사전 선거운동이 예상”되는 등 불법 선거사범을 예방과 위반 시 엄벌에 처할 것을 밝혔다.
또한 중점 단속 대상으로는 후보자매수 및 선거브로커에 의한 매수와 관련한 “금품관련사” 허위사실 공표내지 비방과 흑색선전물 배포 등 “거짓말사범” 직무를 빙자한 후원행위나 특정후보 지지 및 이장 등의 “공직자 선거개입”등을 중점 단속할 것 밝히며 이에 대한 수사는 자금에 대해서는 출처 및 배후까지 끝까지 추적하며 거짓 사범에 대해서는 선거결과 영향에 따라 온라인 오프라인을 막론하고 즉시구속수사와 선거후에도 진상규명하여 엄단 할 것을 발표했다.
한편 선거대비 특별근무 체제도 5단계 중 3.29-4.10까지 2단계에서 3단계로 상향하고 선거 상황실을 24시간 가동하며 선거당일부터 개표완료시까지는 선거전담반 전원이 비상근무 하는 4단계 근무를 하고 선거후 공소시효 만료 시까지는 선거전담반 24시간 비상연락 체제를 유지하는 5단계비상 근무 체제에 들어간다고 밝히기도 했다.
선거사범 관련 신고센터는 주간(031) 880-4345, 야간(031) 880-4290 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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