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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학소원 개관, 새로운 장례문화를 선도
양승혁 대표, 망자에 대한 예와 조문객들에 대한 편의제공
김연일 기자 / news9114@hanmail.net 입력 : 2012년 03월 27일(화)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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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동부중앙신문(주) | | [동부중앙신문(여주)=김연일 기자] 27일 여주군 여주읍 오학리 소재의 장례전문 호텔인 ‘학소원’이 김규창 여주군의회 의장, 이환설 여주군의회 의원, 신륵사 주지 세영 스님, 탁주호 북내면장, 한화 리조트 김원규 상무, 인근 지역 주민 및 학소원 관계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원식을 가졌다.
학소원은 2004년 부지를 매입하여 2008년 장례예식장 허가를 득하고 2011월7월 착공하여 이날 준공식 및 개원식을 맞이하게 되었다. 대지면적 약4,450평에 지하1층 지상 3층으로 연면적 1,192평으로 7개의 빈소 접객실과 50여평의 휴게실, 8개의 조문객 쉼터 등의 시설과 편의점 및 상복 및 각종 대여품 전시장등의 부대시설과 조문객실마다 상주를 위한 세면장을 갖춘 별도의 휴식공간을 마련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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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동부중앙신문(주) | | 양승혁 학소원 대표는 개원인사말을 통해 먼저 개원식에 참석해주신 여주지역 주민들과 학소원의 착공에서 준공까지 함께 해준 임직원 및 공사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며 지난시간 “본인을 비롯한 가족과 많은 분들의 땀방울과 혼신의 바쳐” 오늘에 이르렀다며 감회가 새로움을 표했다.
또한 “학소원은 학의집” 이라는 뜻으로 단순히 장례예식장이 아니라 편안하고 품격 있는 시설과 친절한 서비스, 저렴한 비용을 바탕으로 망자에게는 이승에서의 마지막 이별을 최대한의 예를 갖추고 상주 및 조문객들 에게는 부모형제를 잃은 슬픔에서 조금이라도 위로하고자 최고급 원스톱 시설을 바탕으로 한 명품 장례호텔 개념의 서비스 정신을 잊지 않을 것을 말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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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동부중앙신문(주) | | 한편 개원식에 참석한 대다수의 사람들은 학소원의 시설을 둘러보며 300대 이상의 주차공간과 먼거리에서 방문한 조문객을 위한 욕실 및 TV등이 준비된 완벽한 쉼터 등의 시설에 놀라와 하며 이러한 최신식 장례호텔이 여주지역에 들어선 것에 만족해하는 분위기였다. |  | | | ⓒ 동부중앙신문(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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