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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심폐소생술 및 인공호흡법등 응급처치 실습
여주 금사면 자율방범대, 여주소방서방문
김연일 기자 / news9114@hanmail.net 입력 : 2012년 03월 20일(화) 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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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동부중앙신문(주) | | 여주경찰서 금사면 자율방범대(대장 유호원)는 3월18일 여주소방서를 자원 방문하여 주위에서 발생할 수 있는 급작스런 심정지 환자의 응급 대처 심폐소생술인 흉부압박 및 인공호흡 등의 방법을 여주소방서 관계자와 함께 실습하였다.
여주소방서 관계자는 급작스런 심정지 환자의 발생시 첫째 당황하지 말고 119 신고 후 환자의 의식 확인과 의식 불명시 흉부압박과 인공호흡을 반복하여 119구 구급대가 현장에 도착 할 때까지 실시해줄 것을 당부하며 “흉부압박은 1초에 2회 꼴로 압박하며 30회 실시 후 인공호흡 2회 정도”로 계속해서 반복할 것을 강조했다.
|  | | | ⓒ 동부중앙신문(주) | |
|  | | | ⓒ 동부중앙신문(주) | | 또한 흉부압박과 인공호흡시 환자발생시 압박지점의 중요성과 과다 압박으로 인한 제2차 손상 등을 설명하고 “인공호흡 시에도 이물질 등의 역류로 인해기도 막힘 등이 있을 수 있으므로 적절한 기도유지”의 중요성을 설명하기도 했다.
한편 유호운 대장은 이날의 소방서방문 현장 실습은 일부 대원들의 직장 관계로 일요일을 선택했으며 자신들이 살고 있는 여주 금사면 지역은 여주 및 병원등과의 거리도 멀고 지역적으로 하우스 농사로 고열과 일사병 및 여름철 물놀이객 증가로 인한 익사자 등의 응급환자의 발생이 상존한다며 “촌각을 다투는 환자발생시 119 구급대의 도착 전까지 자신들이 할 수 있는 능력을 익히고자” 금번 실습을 실시했으며 이번에 참가한 모든 대원들은 자신감 및 환자발생시 적절하고 신속한 대응으로 “주민들의 안전지킴이로서의 역할에 최선”을 다할 것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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