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6-13 21:50:01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전체기사
커뮤니티
독자투고
공지사항
구독문의
자유게시판
 
뉴스 > 정치
여주·양평·가평 야권단일후보 경선, 통합진보당 이병은 승리
무거운 짐을 지는 심정으로 "반드시 승리하겠다"
김현술 기자 / news9114@hanmail.net입력 : 2012년 03월 19일(월) 09:57
통합진보당의 이병은(51) 예비후보가 4.11 총선의 여주·양평·가평 야권 단일후보로 확정됐다.

이병은 예비후보는 17~18일 이틀 동안 전화 여론조사 방식으로 후보 적합도를 묻는 방식으로 진행됐던 경선에서 민주통합당 조민행 후보를 누르는 이변을 일으켰다.

이병은 후보는 “군민의 짐을 함께 짊어 지는 심정으로 열심히 하겠다”면서 “야권단일후보로서 총선에서 반드시 승리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 “함께 뛴 조민행 후보에게 심심한 위로의 말을 건넨다”며 “조 후보와 경선 전 연대에 대한 서로의 교감을 나눈만큼 야권이 힘을 합쳐 변화와 혁신을 바라는 군민의 요구를 받들겠다”고 말했다.

탈락한 민주통합당 조민행 예비후보는 “이번 경선 결과를 겸허히 받아들이고, 정권심판과 지역발전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위해 끝까지 협력하겠다”면서 “새로운 여주, 양평, 가평의 미래를 만들기 위해 이병은 후보와 함께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병은 후보는 양평군 양동면 태생으로 서울대학교 생물교육과 3년 제적 후 철도노조 서울지역 본부장을 거쳐 현재 양가평 통합진보당 조직국장을 역임하고 있다.

한편 이 후보는 이날 오후 3시 자신의 선거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통합진보당의 후보일뿐만 아니라 여주·양평·가평 26만 군민의 후보이며 대표로서 온 몸과 마음의 넋을 다바쳐 선거운동을 해 나갈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무소속을 포함한 반 새누리당 후보들과의 연대 가능성에 대한 기자의 물음에는 “각 후보들이 추구하는 노선이 같다면 당연히 연대해야 할 것”이라면서 “반 정병국 전선을 기대해 달라”고 답했다.
김현술 기자  news9114@hanmail.net
- Copyrights ⓒ동부중앙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추미애, 경기도지사 당선…55.04% 득표로 당첨!
경기도교육감 안민석 후보 당선
유필선 후보 당선…여주 제2선거구 도의원 선거 승리
양평군 제1선거구 도의원 선거, 윤순옥 후보 재선 성공
여주시의원 나선거구, 국민의힘 2석·민주당 2석 차지
양평군 제2선거구, 이혜원 후보 당선
양평군의원 가선거구, 민주당·국민의힘 각 2석 확보
여주도시공사 가남체육센터, 드론 활용 태양광 패널 세척으로
여주시, 국산 고구마 활용 프리미엄 증류주 ‘필 40’ 대상
서광범 도의원 재선 성공…여주 제1선거구서 55.6% 득표
최신뉴스
양평문화재단, 생활 속 문화 예술 탐구교실 <나를 빚는  
제30회 개군면민의 날 기념식 및 문화체육행사 성료  
양평군, 내수면 수산자원 조성 위해 참게 치어 17만여  
치매환자 가족을 위한 정서지원사업 ‘인공지능(AI) 추억  
양평군, 장애인 맞춤형 재활교실 운영  
양평군, 임산부 대상 환경 보건 안전교실 운영  
양평군, ‘북한강대교 건설사업 기본계획용역’ 보고회 개최  
여주시사이버농업인연구회 경기도농업인스마트경영 혁신대회 수  
충우 여주시장, 여주시 이·통장 연합회 정기회의 참석  
방송가가 먼저 알아봤다! 미디어도 반한 여주의 진짜 매력  
여주시, 맞춤형 체납 징수와 지역 일자리 창출 위한 ‘지  
여주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  
2026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아트뮤지엄 려」 대관전시  
여주시, 2026년 하반기 여주쌀 사용 인증업소 신규 모  
여주시 김광덕 부시장, 폭염 대비 무더위쉼터 현장 점검  

인사말 편집규약 윤리강령 고충처리인제도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기사제보 광고문의 제휴문의
제호: 동부중앙신문 / 명칭: 인터넷신문 / 주소 : [우편번호:12634] 경기도 여주시 강변유원지길 45 (지번 : 여주시 연양동 414)
발행인 : 민문기 / 편집인 : 민문기 / 청소년보호책임자 : 민문기 / 등록번호 : 경기다 01205 / 등록일자 : 2010년 1월 28일
mail: news9114@hanmail.net / Tel: 031-886-9114 / Fax : 031-882-6177 / 구독료(월) : 10,000원
Copyright ⓒ 동부중앙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